교회일반

  • 월드비전, 홍진경과 함께하는 ‘1000명의 소녀들’ 캠페인 진행

    월드비전, 홍진경과 함께하는 ‘1000명의 소녀들’ 캠페인 진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2월 11일부터 방송인 홍진경과 함께 조혼 위기에 처한 1000명의 아프리카 소녀들을 후원하는 ‘1000명의 소녀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화) 밝혔다. 아프리카 국가에는 아직도 재정적 어려움과 식량 불안, 문화적·사회적 악습으로 가축이나 지참금을 받고 18세 미만 아동이 결혼하는 조혼 악습이 남아있다.

  • “사순절, 영성 훈련‧성장‧교회 갱신의 기간”

    “사순절, 영성 훈련‧성장‧교회 갱신의 기간”

    기독일보,

    2025년 사순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사순절은 3월 5일부터 4월 19일까지다. 매년 사순절이 되면 미주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는, 하루 한 끼씩 금식하고 그 식비를 선교지 후원을 위해 헌금하는 "사순절 금식을 나눔의 금식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 “이슬람권에서 E-9비자로 들어오는 사람들, 엄격 통제·관리 필요”

    “이슬람권에서 E-9비자로 들어오는 사람들, 엄격 통제·관리 필요”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유럽 이슬람의 문제, 타산지석의 교훈 삼아야… 외국인 유입, 특히 무슬림 인구를 잘 관리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무슬림 인구의 증가로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는가? 기독교 혐오범죄 증가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지난해 유럽에서 발생한 기독교 혐오범죄는 총 2,444건에 달한다. 대부분 무슬림 인구가 많은 프랑스, 영국, 독일 등에서 일어났다. 그중에는 강간, 폭탄테러, 총기 범죄, 아동 성적 학대, 인신매매, 집단 성추행, 폭력 등으로 다양하다”고 했다.

  • ‘사모들의 쉼과 위로의 시간’ 4월 7일부터 ‘사모리조이스’

    ‘사모들의 쉼과 위로의 시간’ 4월 7일부터 ‘사모리조이스’

    기독일보,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동안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비전홀에서 목회자 사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제16회 사모리조이스를 개최한다. ‘봄, 빛으로 걷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모리조는 ‘순수한 사랑, 믿음의 충성, 끝없는 기도에 감사’라는 테마에 따라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 김정석 감독회장 “은급제도 안정이 최우선 과제”

    김정석 감독회장 “은급제도 안정이 최우선 과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10일 오후 여수 오션힐리조트에서 호남특별연회(안효군 감독)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호남특별연회 실행위원들을 비롯해 연회발전위원, 평신도단체장, 각 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틀 동안 진행되는 정책세미나의 특별순서로 간담회를 연 것이다.

  • “현 시국, 정쟁 아닌 체제 전쟁… 교회, 목소리 내야”

    “현 시국, 정쟁 아닌 체제 전쟁… 교회, 목소리 내야”

    기독일보,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는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 주최로 열리는 ‘국가비상기도회’에 잇달아 연사로 나서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반대를 외치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기도회에서 김 대표는 “지금 시국은 여야 정쟁이 아닌 체제 전쟁”이라고 연설했다. 김 대표는 한때 사회주의자였다가 성경을 읽고 회심했다고 한다.

  • CTS, 취약 계층 위한 ‘7000미라클 박스’ 기부

    CTS, 취약 계층 위한 ‘7000미라클 박스’ 기부

    기독일보,

    CTS기독교TV(이하 CTS, 회장 감경철)가 10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서울시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7000미라클 박스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CTS 최현탁 사장,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의원,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 등이 참석했다. CTS 최현탁 사장은 “사회적 혼란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절실한 때”라며 “이번 미라클 프로젝트가 힘겨운 이웃들이 새 힘을 얻고 다시 일어나는 기적의 도구가 되기를 기도한다. 또한, 창사 30주년을 맞이한 CTS가 공생애를 시작하신 서른 살의 예수님처럼 주변의 이웃들을 위로하며 섬기는 일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한가협 김지연 대표와 조우경 지부장, 구리시 표창 수상

    한가협 김지연 대표와 조우경 지부장, 구리시 표창 수상

    기독일보,

    최근 경기도 구리시 소재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의 김지연 대표와 조우경 한가협 경기1지부장이 구리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구리시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본 표창은 모범시민유공, 자원봉사유공, 주민자치활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졌다. 그 가운데 김지연 대표와 조우경 지부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에 헌신한 공로로 ‘청소년보호유공’ 부분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 청소년 깨우는 ‘Wake Up’ 학교연합집회, 올해 사역 시작

    청소년 깨우는 ‘Wake Up’ 학교연합집회, 올해 사역 시작

    기독일보,

    2025 'Wake Up'(웨이크업) 학교연합집회가 오는 3월 8일 파주에서부터 시작되어, 올해도 다음세대를 예배의 자리에 부르는 여정이 이어진다. 'Wake Up' 학교연합집회는 각 학교 예배모임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교회에서 예배를 경험하고 지역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리이다. 지역교회와 함께 믿음의 청소년을 세우는 이른바 'Wake Up 운동'은 교회 밖 청소년, 즉 약 580만 명의 다음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 새롭게 Wake Up 집회를 시작하는 도시는 △파주 △성남·용인·광주 △고양이다. 파주지역은 오는 3월 8일(토) 17시 거룩한빛운정교회(담임 유정상 목사)에서, 성남·용인·광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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