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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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우리교회 8주년,“처음 사랑 회복하는 교회”
기독일보,미국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최근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8년을 회고하며,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가 되길 다짐했다. 이날, 허창도 목사 예배의 부름, 정지일 장로 기도에 이어 김경진 목사가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계 2: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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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도 ‘세이브 코리아!’… “지역갈등 넘어 대한민국 자유 위해”
기독일보,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기도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15일 오후 ‘진보의 심장’이라 불리는 광주518문화광장 입구 금남로 무등빌딩 앞에서 개최됐다. 인간성회복운동본부 박용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기도회는 약 3만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전남지방경찰청경목연합회 대표회장 이기봉 목사의 시작기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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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공산·사회주의와 이단들에게서 한국교회 보호”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5일, 고 대표회장이 담임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정·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이영 목사(공동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이영희 목사(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과 순복음원당교회 찬양대의 찬송 후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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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반도통일공헌대상 후보 추천 받는다
기독일보,제13회 2025 한반도통일공헌대상 시상식이 2025년 상반기에 개최된다. 이에 앞서 오는 8월 30일까지 후보 추천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와 한반도통일공헌대상 시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 한반도통일공헌대상은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우리민족교류협회는 2013년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 ‘한국평화의 종’을 건립했으며, 2020년에는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 ‘남북평화의 종’을 세우는 등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또한 매년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기념일에는 ‘한미 지도자 한반도 평화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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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험하고 힘든 곳에는 언제나 구세군이 찾아간다”
기독일보,구세군대한본영(구세군)은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 곧바로 달려갔다. 하루 1,000여명이 식사할 수 있는 끼니를 유가족 및 관계자들에게 제공했다. 지난해 11월 17일 취임한 구세군 제27대 김병윤 사령관은 “가장 험하고 힘든 곳에는 언제나 구세군이 찾아간다”고 했다. 구세군의 상징은 무엇보다 자선냄비 거리 모금으로 꼽힌다. 지난해 구세군 자선냄비는 11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316개의 장소에서 진행됐다. 지난 1928년 서울 명동에서 처음 시작된 자선냄비는 한국전쟁, 외환위기 등 대한민국의 어려운 순간마다 거리에서 사랑의 종소리를 울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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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지키는 마지막 고비… 보수·애국 세력 힘 합쳐야”
기독일보,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체제 수호 결의대회'가 14일 국방컨벤션에서 열렸다. 행사는 제1부 시국 기도회와 제2부 대한민국 체제 수호 결의대회로 진행됐다. 행사는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주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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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4월 20일 광림교회서
기독일보,‘2025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오는 4월 20일 오후 4시 광림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5-1차 정례모임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한국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기념해 ‘부활! 회복! 창조!’(사 60:1-3, 요11:25-26)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의 설교자는 김종혁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장)다. 대회장은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준비위원장은 엄진용 목사(기하성)·이영한 목사(예장 고신), 사무총장은 김종명 목사(예장 백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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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총 “헌재, 윤 대통령 방어권 적극 보장하라”
기독일보,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가 조배숙 국회의원실 및 세이브코리아와 함께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재판소(헌재)에 윤석열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을 촉구했다. 수기총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로서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하는 기관이다. 그러나 최근 헌재가 진행하는 대통령 탄핵심판 과정에서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으며, 국민은 헌재를 더 이상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헌법재판소가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고 헌법정신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준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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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학생들, 탄핵 반대 및 감신 좌경화 비판 성명
기독일보,‘감리교신학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복음주의학생연합’(이하 복음주의학생연합)이 13일 2건의 대자보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행렬에 동참하고, 감신대 좌경화를 비판했다. 이들은 “대통령 석방과 조속한 직무복귀를 촉구한다”며 현 정국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또 감신대 교수들의 정치적 편향성을 문제 삼고, 신학 교육의 본질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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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 “치유하는 소명자 되길”
기독일보,2024학년도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 학사·석사·박사 학위수여식 및 평생교육원 수료식이 13일 감신대 웨슬리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2024학년도 학위취득자 및 수료자는 다음과 같다. 신학부는 신학전공 118명, 기독교교육학전공 34명, 종교철학전공 18명이다. 대학원은 박사학위(PhD) 취득자 14명, 석사학위(ThM) 취득자 46명, 신학대학원 석사학위(ThM 및 MDiv) 취득자 94명, 목회신학대학원 석사학위(MDiv) 취득자 35명이다. 평생교육원은 13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