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홀트아동복지회–현대이지웰, 한부모가정아동 식사지원사업 ‘따뜻한 한끼’ 추진

    홀트아동복지회–현대이지웰, 한부모가정아동 식사지원사업 ‘따뜻한 한끼’ 추진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 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대표 박종선)과 협력해 한부모가정아동 식사지원사업 ‘따뜻한 한끼’를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과 고용 불안정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월드비전 ‘2026 꿈엽서그리기대회’ 참가 접수 시작

    월드비전 ‘2026 꿈엽서그리기대회’ 참가 접수 시작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3월 2일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시민교육 캠페인인 ‘2026 꿈엽서그리기대회’를 개최하고, 전국 초등학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월드비전 꿈엽서그리기대회는 누적 참여 아동 200만 명을 기록한 대표적 아동 참여형 교육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 “내 민족을 구원하라”… 파주 DMZ에 민족복음화 거점 출범

    “내 민족을 구원하라”… 파주 DMZ에 민족복음화 거점 출범

    기독일보,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준비하는 지역 전략 거점이 경기 파주 DMZ 일대에 공식 출범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아름다운교회에서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파주DMZ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열고, 접경지역을 민족 복음화의 영적 전초기지로 세울 것을 선언했다.

  • “소형교회 성장 동력은 제자훈련과 소그룹”

    “소형교회 성장 동력은 제자훈련과 소그룹”

    기독일보,

    소형교회의 성장 동력으로 ‘제자훈련’과 ‘소그룹 사역’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 프로그램 확대보다 성도 간 관계 형성과 체계적 신앙훈련을 갖춘 교회가 양적·질적 성장 모두에서 우위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이번 조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하나복나라복음DNA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실시했으며, 결과는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매주 발표하는 통계 리포트 ‘넘버즈(Numbers)’를 통해 3일 공개됐다. 전국 50명 미만 소형교회 성도 400명과 담임목사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헨리 닷지 아펜젤러, 3·1절 107주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헨리 닷지 아펜젤러, 3·1절 107주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기독일보,

    조선 근대화와 복음화에 헌신한 선교사 가문의 후예 헨리 닷지 아펜젤러 목사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훈장은 증손녀 로라 아펜젤러가 대신 수령했다. 고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의 아들인 그는 서울 정동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생을 마감한 인물이다. 부친의 뒤를 이어 교육과 선교 사역에 힘쓰며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를 한국인들과 함께했다.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제28회 늦봄통일상 수상후보 공모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제28회 늦봄통일상 수상후보 공모

    기독일보,

    사단법인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가 제28회 늦봄통일상 수상 후보자 공모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한빛교회와 공동 주최한다. 기념사업회는 3월 3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한 달간 제28회 늦봄통일상 1차 후보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종 수상자는 4월 30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5월 30일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에 위치한 문익환 통일의집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시상식에 필수 참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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