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제2회 MEGA Conference가 5일 아델포이교회에서 ‘한국교회와 총체적 선교(Holistic Mission)’를 주제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복음의 구원론적 토대에서부터 언약신학과 현대 선교학, 통일 기도운동, 글로벌 사우스 시대의 세계선교까지 한국교회가 직면한 신학적·선교적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컨퍼런스는 ‘Make Everyone Gospel Again’, ‘모든 사람이 다시 복음으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미국 월드쉐어 USA가 주최한 ‘9월의 멘토-송정명 목사, 멘토와의 만남’이 지난 1일(현지 시간)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다. ‘50년 사역 여정, 감사와 아쉬움-내가 50대 목회자로 돌아간다면?’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송정명 목사는 자신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후배 목회자들에게 성실함과 기도, 결단, 가족에 대한 배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목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석정로에 위치한 꿈이교육연구소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최성모 박사를 초청해 '꿈을 현실로 만든 책 출간실전 클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많은 현대인이 작가의 꿈을 꾸지만 어디서부터 글을 시작해야 할지, 출판과 인쇄, 유통 과정은 어떻게 거쳐야 할지 몰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클래스는 집필의 시작점부터 출판사 계약, 자가출판 노하우, 베스트셀러 마케팅 전략에 이르기까지 출판의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서울YMCA가 급변하는 한국 사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속 강연·토론의 장을 연다. 서울YMCA는 ‘한국사회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한 ‘시민미래플랫폼’을 마련하고,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YMCA 월남시민문화연구소에서 첫 포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의 첫 강사로는 김병연 서울대 경제학부 석좌교수가 나선다. 김 교수는 ‘대전환 시대, 한반도의 경제와 미래’를 대주제로 삼아 오는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강연을 이끈다.
전남·광주 지역 교계가 연합의 기치를 들고 대규모 도심 집회를 예고했다. ‘2026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10만 연합성회’(대회장 맹연환 목사)는 오는 11월 1일 광주 금남로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승격을 감사하고, 지역 교회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지난 9월 2일 컴앤씨교회(담임 김단일 목사)와 외국인 유학생 지원 및 섬김 사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법무부 등 정부 주요 부처가 강조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취업·정착 연계 강화’라는 국가적 정책 과제에 발맞춰, 대학 현장에 실천적인 정착 지원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