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정부, 전세사기 피해자 658명 추가 인정…누적 4만936명

    정부, 전세사기 피해자 658명 추가 인정…누적 4만936명

    기독일보,

    정부가 지난달 전세사기 피해자 658명을 추가로 인정했다.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 이후 누적 피해자는 4만936명으로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8월 한 달 동안 세 차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총 1798건을 심의한 결과, 이 가운데 658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 대미 투자 협상 마무리 수순…관세 15% 상한 유지 주목

    대미 투자 협상 마무리 수순…관세 15% 상한 유지 주목

    기독일보,

    정부의 대미 투자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르면 9월 중 첫 투자 프로젝트가 공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대미 투자 이행을 통해 지난해 한미 간 합의한 관세율 15% 상한 원칙을 재확인한다는 방침이다. 7일 국회와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박정성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실무 협상단은 이날 오전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대미 투자 협상 진행 상황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 아현성결교회, 주차장 100면 주민 개방

    아현성결교회, 주차장 100면 주민 개방

    기독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가 북아현동 소재 아현성결교회와 손잡고 교회 부설주차장을 주민을 위한 공유주차장으로 전격 전환·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주차장 신설 없이도 도심 한복판에 100면 규모의 새로운 주차 공간이 확보됐다. 구는 이번 주차장 개방이 충정로역과 아현역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선관위 특검 공식 출범…“독립적으로 수사 새로 시작”

    선관위 특검 공식 출범…“독립적으로 수사 새로 시작”

    기독일보,

    6·3 지방선거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선관위 특별검사팀이 7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이태한 특별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수사 과정에서 적법절차와 인권을 충실히 보장하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나 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 17세기 ‘제네바 불어 성경’ 한국에 기증

    17세기 ‘제네바 불어 성경’ 한국에 기증

    기독일보,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개신교의 역사적 유산인 17세기 ‘제네바 불어 성경’이 한국에 기증됐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은 프랑스연합개신교회(EPUdF)가 프랑스 개신교 조상인 위그노 뒤몽 가문이 대대로 보존해 온 1678년산 ‘제네바 불어 성경’을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에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 자녀교육권부모연합 “교육부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 교육 중립성 지켜야”

    자녀교육권부모연합 “교육부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 교육 중립성 지켜야”

    기독일보,

    자녀교육권부모연합(PACER·이사장 이재훈 목사)이 교육부가 추진 중인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쟁점을 학교 교육과 공식 지침에 일방적으로 반영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PACER는 지난 2일 ‘교육부는 혐오·차별 가이드북에 편향된 이념을 담으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일부 단체와 시민사회가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등의 개념이 포함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교육부에 반영을 요구하는 데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심방’도 변한다… 교인 전체→원하는 가정에 한해

    ‘심방’도 변한다… 교인 전체→원하는 가정에 한해

    기독일보,

    교회들은 ‘가정심방’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담임목사 29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이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가정 방문을 원하는 가정에 한해 제한적으로 진행한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18%, ‘활발히 잘 진행된다’ 16%였다.

  •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대학·AI·문화 잇는 복음화 플랫폼 구축 추진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대학·AI·문화 잇는 복음화 플랫폼 구축 추진

    기독일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가 일회성 대규모 집회를 넘어 대학과 교육, 인공지능(AI), 첨단기술, 문화·역사,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복음화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최근 정창덕 고려대학교 도시미래혁신센터장·전국대학총장연합회장을 비롯해 고천석 ㈜한국산학협력개발원 이사장

  •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 피, 복음통일·유라시아 선교로 결실 맺어야”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 피, 복음통일·유라시아 선교로 결실 맺어야”

    기독일보,

    한국 개신교 최초의 순교자인 토마스(A. R. Thomas) 선교사의 순교 1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예배 및 세미나’가 5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민간인통제구역(DMZ) 내 통일촌교회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가 주최하고 (사)평화한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AJABAS선교회, 기독교통일포럼, 기독교통일학회, 새한반도센터, 에스더기도회 등이 협력하여 개최되었다. 참가자들은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 정신을 기리는 한편, 북한에 강제 억류된 선교사들의 석방과 한반도의 성경적 복음통일을 위해 한목소리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