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3.1운동의 외침은 하나님 향한 간절한 기도”

    “3.1운동의 외침은 하나님 향한 간절한 기도”

    기독일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5일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기미년(1919년) 3.1만세운동은 우리 민족의 얼이요 자랑이요 생명이며, 한국교회가 만세운동을 선도하며 주권을 상실한 민족에게 자주독립의 희망을 품게 하면서, 교회가 민족의 역경과 고난에 함께 한 교회의 애국운동이요 신앙운동이었다”며 “교회는 처음부터 나라 사랑과 신앙을 나누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으며, 믿음을 지키고 나라를 사랑하다 목숨을 버리는 일을 큰 영광으로 여겼다”고 했다.

  • 제6회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제6회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최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제6회 D.F(도너패밀리)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17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 ‘기독 사학’ 숭실대서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

    ‘기독 사학’ 숭실대서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

    기독일보,

    대학가를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숭실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24일 오후 서울 동작구 숭실대 정문 앞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했다. 이날 선언에 참여한 숭실대 학생 및 졸업생들은 ‘유일하게 폐교기념일이 있는 숭실대학교, 불의에 저항하는 정신으로 사기탄핵을 거부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내걸고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후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진행했다.

  • “기독 사립학교에 자율성 부여, 저출산 극복 방안 중 하나”

    “기독 사립학교에 자율성 부여, 저출산 극복 방안 중 하나”

    기독일보,

    “기독교계 사립학교가 성경을 통해 출산의 중요성을 가르친다면, 초중고등학교 시절에 출산의 중요성을 학생들의 마음에 각인시킬 수 있다.” 온누리교회 담임인 이재훈 목사가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사학미션) 주최로 24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한국 기독교학교 14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서 기조강연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제시한 내용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기독교계 사립학교에 대한 자율성이 보장돼야 한다고 이 목사는 강조했다.

  • 한기총 “애국애족 정신으로 오늘날 양극화 극복하자”

    한기총 “애국애족 정신으로 오늘날 양극화 극복하자”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으로 오늘날의 양극화를 극복하자’라는 제목으로 106주년 3.1절 메시지를 24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3.1독립만세운동은 이념, 종교, 계층의 구분 없이 온 국민이 하나 된 힘, 불굴의 정신을 전 세계에 보여준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이었으며, 민족의 자유와 독립, 평화를 위한 비폭력 저항 운동이었다”며 “일본의 총칼 앞에서도 맨몸으로 자주독립국가임을 선포하고, 희생을 감내하며 나라를 지켰던 것”이라고 했다.

  • 이승철 장로, 예장 통합 순교자기념선교회 신임 회장 취임

    이승철 장로, 예장 통합 순교자기념선교회 신임 회장 취임

    기독일보,

    예장통합 총회순교자기념선교회 제10대 신임회장으로 이승철 장로가 취임했다. 이·취임 감사 예식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1부 개회예배는 권위영 목사(서울강북지회장, 서울숲교회)의 인도로, 길근섭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세계로교회)의 기도, 서울노회장로회 중창단의 특별찬양, 성경봉독,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 기공협 “초등 때부터 민주시민교양교육 해야”

    기공협 “초등 때부터 민주시민교양교육 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초등학생 때부터 민주시민교양교육을 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기공협은 이 성명에서 얼마 전 서부지법 사태를 언급하며 “헌법 정신에 의한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해야 할 중요성을 인식하게 한 사건이었다”고 했다.

  • “3.1만세운동 전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정신이”

    “3.1만세운동 전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정신이”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3.1운동 106주년 메시지를 24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메시지에서 “3.1만세운동은 일제의 군홧발에 짓밟힌 나라의 자유와 주권을 되찾기 위해 우리 민족이 맨주먹으로 일으킨 역사적 거사”라며 “당시 기독교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한 민족대표 33인이 서울 탑골공원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함으로써 전 세계에 자유와 평화를 향한 불굴의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3.1만세운동이 전국 각지로 들불처럼 번져나가게 됐다”고 했다.

  • 샬롬나비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반국가적 실체에 문제 제기”

    샬롬나비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반국가적 실체에 문제 제기”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 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의 반국가적 실체에 대한 문제 제기’라는 제목의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산업기술보호법’ 제정은 외면하는 반면 ‘국회증언감정법’을 발의하는 의도에 대해 문제 제기한다”며 “최근 몇 년 사이 우리나라 기업과 국가 산업 핵심기술이 중국에 유출된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2024년 한해에만 기술 유출 사건이 25건(중국 유출 18건) 적발되었는데, 예상 피해액이 연평균 50조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그런데 처벌 수위가 믿기지 않을 만큼 경범죄 수준(5년 이하의 징역 또는 집행유예, 5천만원 이하 벌금)”이라고 했다.

  • [한교총 3.1운동 106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성명]

    [한교총 3.1운동 106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성명]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은 3.1 만세운동 106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리며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1. 1919년 3.1만세운동은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주권 침탈에 항거하는 비폭력적 의거로서, 왕조시대의 구습과 문화를 마감하고 국민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소망으로 자유대한민국의 기초를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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