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아동 52.6% “우리 사회, 의견 존중하지 않아”… 성인과 인식 차이

    아동 52.6% “우리 사회, 의견 존중하지 않아”… 성인과 인식 차이

    기독일보,

    우리 사회가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는지를 두고 아동과 성인의 인식이 엇갈렸다. 조사에 참여한 아동·청소년의 절반 이상은 존중하지 않는다고 답한 반면, 성인의 절반은 존중한다고 평가했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9일 이 같은 내용의 아동권리 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는 아동과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 아동의 의견 존중과 참여에 관한 생각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14세 이상 아동·청소년 116명과 성인 289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희귀·중증난치질환 본인부담률 5%로 단계 인하… 건강보험 지원 확대

    희귀·중증난치질환 본인부담률 5%로 단계 인하… 건강보험 지원 확대

    기독일보,

    정부가 중증·희귀질환자와 고령층, 소아청소년 등 197만명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간 최대 8000억원 규모의 건강보험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료비 부담 경감과 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 방안’을 의결했다.

  • “목회, 죽음 이후 준비하게 하는 것… 천국 소망, 웰다잉의 시작”

    “목회, 죽음 이후 준비하게 하는 것… 천국 소망, 웰다잉의 시작”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이하 서울신대)가 주최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교육부와 각당복지재단(이사장 라제건)이 후원하는 ‘기독교 웰다잉 심포지엄’이 10일 서울신대 존 토마스 홀에서 개최됐다. ‘죽음을 준비하는 신앙, 삶을 완성하는 복음’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정한 웰다잉과 천국 소망의 신학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 비에프솔루션, 지미션에 건강기능식품 300개 전달

    비에프솔루션, 지미션에 건강기능식품 300개 전달

    기독일보,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웰니스 기업 ㈜비에프솔루션(대표 이균학)으로부터 치매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300개를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비에프솔루션이 지미션과 진행한 첫 번째 물품 기부 사업 activity로,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위킷(WEEKIT)’의 스트레스 케어 제품인 ‘이즈라잇’ 300개가 기탁됐다. 해당 물품은 한국주야간보호협회를 거쳐 돌봄과 건강관리가 절실한 치매 어르신들에게 전량 분배됐다.

  • 기감 서울연회, ‘동대문교회 안내판 설치 감사예식’ 개최

    기감 서울연회, ‘동대문교회 안내판 설치 감사예식’ 개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서울연회(감독 김성복 목사)는 한국 기독교 선교 141주년을 맞아 동대문교회 옛터인 흥인지문공원에서 ‘동대문교회 안내판 설치 감사예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미국 감리교 선교사 윌리엄 스크랜턴(1856~1922)의 헌신적인 선교 정신을 계승하고, 동대문교회를 중심으로 한 한국 감리교회의 역사적 기여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안내판 설치는 기감 서울연회가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종로구청에 지속적으로 청원한 결실로, 지난 6월 종로구청 심의를 최종 통과해 결실을 보았다.

  • “민족복음화, 참된 회개와 성령의 열매 위에서 시작”

    “민족복음화, 참된 회개와 성령의 열매 위에서 시작”

    기독일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회개운동을 위한 ‘회개기도성회’가 ‘열매와 심판’이라는 주제로 10일 인천시 부평구 삼광비전센터 5층 성전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 부천본부가 마련한 이번 성회는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는 누가복음 3장 9절의 말씀에 따라, 한국교회와 목회자·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 미주 성시화운동본부 9월 정기운영위원회 열려

    미주 성시화운동본부 9월 정기운영위원회 열려

    기독일보,

    미주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한기홍 목사)는 최근 9월 정기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사역을 보고하는 한편, 향후 사업과 행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2026년 표어를 “이 도시를 여호와께로”​로 정하고 지역 교계와 함께 도시 복음화와 교회 연합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총회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하라”

    예장 합동 제111회 총회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하라”

    기독일보,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하 여안추)이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9일 발표했다. 여안추는 “안수의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이미’ 부르신 이를 인정하라”는 제목의 이 입장문에서 “하나님의 형상은 한쪽에만 새겨진 특권이 아니며

  • 국제구조위원회-레고재단, 놀이 통해 교육 중단 어린이 15만 명 돕는다

    국제구조위원회-레고재단, 놀이 통해 교육 중단 어린이 15만 명 돕는다

    기독일보,

    위기에서 희망을 구조하는 세계적 인도주의 구호기구인 국제구조위원회(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IRC, 한국 대표: 이은영)가 분쟁과 빈곤으로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에티오피아 어린이 15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에티오피아 놀이 기반 학습 프로그램(Playful Education Pathways in Ethiopia·PEPE, 이하 PEPE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