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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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협 김지연 대표, 예장통합 여전도회 세미나서 강의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이하 예장통합)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교육문화부 주관으로 열린 ‘제47회 미래 지도자 세미나’가 재경·중부, 호남, 영남 3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대구제일교회에서 570여 명이 참석한 영남 지역 세미나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전도서 12장 13절)’는 말씀을 주제로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의 필요성과 가정과 교회에서의 교육법이 특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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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First!” 신앙 루틴이 승리 만든다… 나성순복음교회 51주년
기독일보,미주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가 지난 2월 28일(현지 시간) 교회 설립 51주년 및 임직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임직 예배에서 진유철 목사는 “시작과 끝이 같아야 승리한다”(롬 1: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신앙은 끝까지 완주하는 과정”이라는 말로 서두를 열고, 직분자로서 이 경주의 완주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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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악대본 대표회장 유임돼
기독일보,17개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이하 악대본)가 최근 대전광역시 소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제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악대본은 기독교 정체성에 반하는 법률과 조례의 제정을 막아내고 이미 제정된 악한 법률과 조례를 폐기하는데 협력하고자 17개 광역시·도의 기독교총연합회가 연합해 2022년에 출범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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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교회, 방학 기간 주일학교 아이들 신앙·학습 지도
기독일보,경기도 용인시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주일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4주간 푸른초장스쿨을 진행했다. 교회 측은 “방학기간 교회에서 영적인 보호를 받으며 훈련받기를 자원한 총 16명의 학생들은 스스로 시간관리를 하고, 매일 자기주도학습과 기도, 큐티, 성경통독을 통해 신앙과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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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디자인법, 결국 동성결혼으로 이어질 것”
기독일보,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이 대표발의 한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기본법안’ 철회를 촉구했다. 기공협은 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 법안은 ‘모든 사람에게 편리하고 접근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유무와 성별, 연령, 국적 등을 넘어 차별 없이 인간의 다양성을 존중하고자 하는 사회적 가치와 맞물려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를 제안 이유로 설명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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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심판 최후진술, 국가 위기상황 알린 고발문”
기독일보,기독 법조인인 이호선 국민대 법대학장이 최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닌 엄연한 통치 행위”라고 했다. 이 교수는 얼마 전 있었던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후진술을 평가하면서 “이 시대 국민에게 위기 상황을 알리는 고발문”이라며 “헌법의 최종 수호자로서 대통령이 국민에게 동참을 호소하는 성격이 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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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비상계엄은 국민호소령… 탄핵 기각돼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얼마 전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대한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87체제 현행헌법은 보강되어야 한다. 대통령 5년 단임제는 그동안 일인 장기 집권을 막는데 역할을 해왔으나 제왕적 대통령을 만들거나 또는 이번 22대 총선처럼 거대야당에 의한 의회독재를 만드는 취약성을 지니고 있어 개정되어야 한다”며 “거대 야당이 관료나 검사를 29명이나 줄탄핵하여 국정을 마비시키는 국회의 탄핵 권한의 남용도 제한시켜야 한다. 거대 야당의 의회 폭주를 막기 위한 대통령 국회해산권이 있어야 한다. 일인 독식의 소선거구제는 중선구제로 바꾸는 것도 고려되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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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대 김경윤 총장 “교회가 건강히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은…”
기독일보,광신대학교 총장 김경윤 목사가 최근 미주 한인교회인 한마음제자교회(담임 곽부환 목사)에서 건강한 교회에 대해 설교했다. 김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6절을 본문으로 삼아 “교회가 하나됨을 힘써 지키고, 말씀과 사랑 안에서 성장하며,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충성스럽게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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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에 미혹 안되려면, 교회 중심으로 신앙 기본 중시해야”
기독일보,미국 남가주 평신도를 위한 이단 세미나가 미주복음방송, 미주바이블백신센터, 남가주동신교회, 나성영락교회 공동 주최로 지난 2월 26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첫번째 강사로 나선 에스라 김 목사(미주바이블백신 센터장)는 미주 내 이단 활동에 대한 현황과 대처 방안을 나누면서, 신천지가 주로 포교를 위해서 지역 행사 주최를 통해 단체 홍보를 하고 있다고 했다. 김 목사는 "신천지는 데이트 앱 등 온라인을 통해 사람들과 온오프라인에서 친분을 쌓고 그룹 바이블스터디를 이끌고 있다. 그렇게 미주 2세들에게 접근하고 그들을 포교하고 있다"고 주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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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처럼…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해 일어나자”
기독일보,삼일절을 맞아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기도회)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대로에서 개최됐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날 여의도 집회에 주최 측 추산 약 25만 명, 경찰 측 추산 약 5만 5천 명이 운집했다. 1부 예배는 세이브코리아 준비위원장 홍호수 목사의 인도로, 먼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회칠한 헌법재판소와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