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갈릴리선교교회(담임 한천영 목사)가 새 성전 구입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갈릴리선교교회가 새로 이전하는 교회 건물은 LA 다운타운 북쪽에 위치한 미국 교회로 약 2만 스퀘어피트(560평) 규모로 넓은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또한 교회 주변에 주차 공간도 넉넉해, 많은 성도들이 편리하게 교회를 찾을 수 있게 됐다.
세계교회협의회(총무대행 요안 사우카, 이하 WCC)에서 故 서광선 목사에 대한 애도 서신을 유가족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에 발송했다. WCC는 애도 서신에서 “고인은 한국 대표적 1세대 민중신학자 중 한 사람으로, 가난하고 억압받고 소외된 사람들의 인권을 증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NCCK의 88선언 초안 …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대행 요안 사우카 목사가 지난달 26일 별세한 故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애도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3일 밝혔다. 1931년 평안북도 강계에서 출생한 故 서광선 목사는 1950년 목사였던 부친이 북한 인민군에 의해 살해당하는 아픔을 겪은 뒤 동생들과 함께 월남해 이후 미국 로키마운틴대학과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철학 학사 학위, 밴더빌트 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노멀 시대, 사회와 목회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 신학과 교회의 역할을 묻는 ‘학술 프로젝트’가 공모된다.시대적 대전환기를 맞아 한국기독교학회(회장:임성빈)는 다양한 기독교 신학 분야와 인문 사회과학의 융합적 노력을 통해 현 한국교회와 목회 현장을 위해 실제적 도움을 주기 위한 ‘신규 지원 학술 프로젝트’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지난 3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임성빈 교수(장신대)는 “위기의 대전환 시대, 누구도 방향을 알지 못하고 답을 찾지 못하는 시대에 교회가 사회의 희망이 되고자 하는 몸부림
류 목사는 “새로운 소망을 품고 시작한 2022년 새해, 지난 2월 24일 우크라이나 전역에 러시아의 침공 소식이 전 세계를 가슴 아프게 하고 있다.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진 포격은 한 순간에 도시를 파괴하였고,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을 빼앗아가고 있다”며 “러시아의 침공 소식에도 주변 국가들이나 국제기구들은 이번 전쟁에 대해 소극적인 대응을 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국민들은 깊은 불안에 떨고 있다”고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1일(화) 오전 11시 강원도 원주시 벧엘교회(조성훈 목사 시무)에서 3.1만세운동 103주년 기념예배 및 기도회를 열고 자유·평화·정의 3.1정신을 계승해 나라를 살리고 한국교회 예배를 회복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 회원 교단과 단체 대표와 교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식전 기념식과 2부 예배로 나뉘어 진행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