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크라이나의 아동을 보호하고 금세기 최악의 글로벌 기아 상황이 심화되지 않도록 현재 진행중인 폭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진행중인 러시아 군사 작전으로 밀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탓에 예멘, 레바논, 시리아 등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환경에 살아가는 아동이 기아의 위기에 직면했으며 질병과 사망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와 틱톡(공공정책 담당 류동근), 한국생명의전화(원장 하상훈)는 3일 “청소년 생명존중과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 내 자살 예방 교육을 운영하고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자살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고신대학교 새 총장이 또 뽑히지 못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 이어 세 번째 선출 불발이다.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는 3일, 이사 11명이 모인 가운데 제71-2회 제6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고신대 차기 총장을 선출하려 했으나, 3차에 걸친 투표에도 불구하고 끝내 3분의 2 득표(8표)자를 내지 못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주일이 지났다. 곳곳에서 민간인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고, 특히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들마저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전쟁은 어떤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무력이며, 살인행위를 일삼는 만행이다. 그러므로 러시아는 즉각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 행위를 멈추고, 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3월부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장점 중단하기로 한 정부가 거리두기 조기 완화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10만~20만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를 감안하면, 정부의 이런 신호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도 나온다. 때문에 9일 대선을 의식한 게 아니냐는 것.
전쟁은 변명할 수 없는 무력, 살인 행위와 만행 문명 시대 침공 행위? 국제사회 가혹한 제재를 기독교인들,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 위해 기도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장 멈춰야 한다: 전쟁은 정당화될 수 없고 평화의 가치를 넘을 수 없다’는 제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이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지 1주일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