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선교사들의 선교활동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한국교회 선교사 전기시리즈>가 출간됐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은 28일(월) 여의도 CCMM빌딩 12층 컨벤션 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추진위원장 이철 감독,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김기남 이상문 목사, 지리산보존협회 이사장 인요한 교수, 감수자 윤경로 박사와 전기 저자 외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차기 대표회장에 신화석 목사(안디옥성결교회 원로, 사단법인 AWMJ선교회 이사장)을 내정했다. 세기총은 2일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세기총 회의실에서 대표회장단 회의와 제9-5차 임원회를 갖고 신 목사를 수석 상임회장으로 선임했으며,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우크라이나에 평화를…’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러시아는 유엔 헌장의 가치를 지켜야 할 책무가 있음에도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전쟁을 일으켰다. 수많은 나라들이 러시아의 공격을 비난하는 이유”라며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에도 푸틴 대통령이 핵무기를 언급하며 군사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
예장 통합 류영모 총회장이 목회서신을 통해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류영모 총회장은 지난달 28일 “우크라이나 현장에 거주하던 총회 파송선교사 6가정은 전쟁 발발 전 정부 대피령과 총회의 지도에 따라 인근 국가로, 국내로 무사히 피신을 마쳤다. 그러나 연이어 들려오는 전쟁 보도로 가슴이 무너지는 안타까움에 통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평생 선교에…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이하 웨교협)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성명을 3일 발표했다. 웨교협은 이 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유엔의 모든 나라가 인정하는 국제법의 질서와 인간 양심에 근거한 인륜도덕을 짓밟은 만행”이라며 “오늘날의 세계는 지금 군사력으로 자유와 공의를 억압할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시험대에 올라 있다”고 했다.
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소속 뉴욕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멸공 복음통일을 외쳤다. 뉴욕교협은 1일(이하 현지 시간) 제103주년 삼일절을 맞아 오전 10시 뉴욕영안교회(담임 김경열 목사)에서 삼일절 애국기도회를 열고 한국의 대선과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