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가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송경원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영혼구원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 힘쓰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3년 가까이 담임 목회자를 기다려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도들은 송경원 목사의 취임을 환영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오는 3월 9일 실시되는 대한민국 20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미주 목회자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뉴저지교협 증경회장을 지낸 장동신 목사(오늘의목양교회)는 바쁜 이민목회 일정 중에서도 한국에서 투표하기로 결정하고 선거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백만기도서명운동 인권윤리포럼(이하 인권포럼)은 최근 온라인 줌(ZOOM)으로 2월 연합기도회(삼일절 기념 복음통일기도회)를 개최하고 ‘복음통일선언문’을 발표했다. 인권포럼은 “이번 복음통일선언문은 자주독립을 만천하에 선포한 삼일절을 기념하여 이 땅에 광복의 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순국선열들의 삼일정신을 기리며 계승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즉 오늘날 한국교회가 삼일운동의 미완의 과업인 남북통일의 시대적 민족적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선진들의 삼일정신을 고취하고 나아가 이 땅에 자유민주와 복음통일을 실현하는 일에 디딤돌의 역할을 촉구하는 것”이라고 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유권자들은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 과정 중 후보자를 결정할 때 어디에서 가장 영향을 받았을까.아크(ARCC)연구소(대표:윤은성)와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지용근)는 여론조사기관 (주)피앰아이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기독교인 1,000명으로 대상으로 ‘제20대 대선 관련 개신교인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지 후보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받은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9가지 항목을 제시해 질문한 결과, ‘나의 종교적 신념’
매일 한 사람에게 복음 전하겠다는 선교적 비전 중요 기독교인 교회 갇혀선 안 돼, 사역 범위 계속 넓혀야 하나님 부르심 받은 사람들, 소명 갖고 세상 바꿔야 제103주년 3.1절 기념 구국연합 금식기도회가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에는 황교안 장로(전 국무총리)가 참석해 ‘지금은 회개할 때(삼상 7:5-6)’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과 미래약속포럼(상임의장 권성동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교회 나라사랑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곧 있을 3.9 대통령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꽃피울 지도자가 뽑히고, 코로나19 상황이 하루빨리 종식돼 국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며, 무엇보다 한국교회 예배가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과 미래약속포럼(상임의장 권성동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교회 나라사랑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곧 있을 3.9 대통령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꽃피울 지도자가 뽑히고, 코로나19 상황이 하루빨리 종식돼 국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며, 무엇보다 한국교회 예배가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