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은 “윤여준 전 장관과 법륜 등 사회·종교계 원로들이 1일 발표한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들에게 보내는 대한민국 종교사회 원로들의 긴급제안’ 성명에 이영훈 목사님은 서명하지 않았다”고 1일 밝혔다. 교회 측은 “이영훈 목사님은 우리나라가 진보와 보수로, 또 진영과 이념으로, 영남과 호남으로, 빈부의 격차 등으로 국민이 갈라지고 쪼개진 현 …
보수 기독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광화문사거리 기독교대한감리회 회관 앞에서 ‘3.1절 국가비상 긴급기도 대성회 : 야권후보 단일화 및 부정선거 방지 범국민대회’(대회장 김진홍 목사)를 개최했다. 국가비상기도운동본부(본부장 박원영 목사)가 주관으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눅 18:7)를 주제로 열렸으…
사학법 개정, 권력이 인사권·재정권 장악, 지배 위해 권력, 사학법 개정 위해 일부 비리 사학 언론에 노출 인민재판해 범죄집단화… 코로나 때도 교회 그렇게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원로)는 ‘2022년 제35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에서 지난 2006년 사학법 개정 반대 투쟁 당시 소회를 밝혔다. 사학법은 지난해 또 다시 개정돼 종교사학의 교사 선발권 등을 제한했다는 비판을 …
(사)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이사장 안재웅) 회원들은 지난 2월 27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전쟁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민주화운동 측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전 세계 시민들의 규탄 행동에 모든 한국인과 기독교인들이 공감할 것으로 믿는다”며 “행동으로 함께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다음은 규탄 성명 전문. 러시아는 우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심각한 인도적 위기에 처한 우크라이나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20만 달러 규모(한화 약2억2천8백만원)의 긴급구호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우크라이나에서 루마니아로 넘어온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대응을 확대하고 있으며, 식수와 같은 기본적인 구호물자를 제공하고 있다.
1988년부터 35년째 정근모 장로 주도로 기도회 열어 자유는 그리스도인에 주신 최고의 권리, 영적 의미도 자유,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기초적인 가치 2022년 제35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막힌 담을 넘어 화합으로’라는 주제 아래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충무교회(담임 성창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3.1절 민족화합기도회는 지난 1988년 이후 매년 3월 1일 열리고 있다. …
미국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윤명호 목사)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 우크라이나 현지의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를 회원교회들에 요청했다. 뉴저지목사회는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신학교 학장인 권영봉 선교사의 긴급서신을 회원교회들에 전달하면서 우크라이나 현지에 아직 남아 있는 선교사들의 안전과 전쟁에 대해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개입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