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현재 임시(관선)이사가 파송된 총신대학교 정상화 방안은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에서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그 중 하나가 '총신대 운영이사회'(이하 운영이사회) 폐지안이다. 동한서노회(노회장 채종성 목사)는 지난 9일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에서 열린 제75회기 1차 임시회에서 꽃동산교회가 제안한 이 안을 제104회 총회에 공식 헌의하기로 했다. …
이천 시온성교회 교인들이 담임목사의 목회가 비성경적이라며 이에 대한 교단의 판단을 요구하는 시위를 30일 기성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시무하는 백운성결교회 앞에서 가졌다. 교인들은 이날 시위에서 “소지행위를 무속행위로 보면 그리스도인이 아닌가” “사람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 바라보자” 등의 손 피켓과 대형플랜카드를 내걸었다. 이들은 교단을 향해 △비성…
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이 담임목사의 행위가 비성경적이라며 이를 바로잡아 달라고 지난 8일 기성 이대위원장 안용식 목사가 시무하는 김해제일교회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성도들은 '소지'(燒紙)를 연상케 하는 행위에 대한 담임목사의 신앙관 등을 문제삼고 있다. 이 같은 행위가 기독교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담임목사에게 그런 문제의식이 없다는 것이다. …
추진위, 조합 결성, 인가 등 각 단계별 대응 필요 재개발 관련 결의시 교회에서 회의록 작성해야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가 5월 30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세미나에서는 박동규 목사(성락성광교회)의 기도 후 이봉석 목사(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 소장)가 강연했다. 그는 “12년 동안 재개발로 인해 조합 측과 성도들 사…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현재 청량리에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의 건물을 새로 짓기로 했다. 지금은 서울시 땅을 빌려 그곳에 가건물을 짓고 10년 이상 사용하고 있는 상태. 안전상의 문제와 사역 확장을 위해 정식 건물을 짓기로 한 것이다. 이를 위해 다일공동체는 재건축추진위원회를 조직, 8일 첫 모임을 가졌다. 추진위원장은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인 정영택 목사…
항일여성독립운동 신앙인 최덕지·안이숙·조수옥 재조명 학술세미나 ‘죽으면 살리라’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아침(이사장 고규군)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본격적인 학술세미나에 앞서, 1부에서는 정치권과 교계가 한목소리로 신사참배 반대운동에 나섰던 여성 신앙인들을 기렸다. 주요 3당 국회의원들과 교단 총회장들은 아침 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와 이상규 박사(고신대 명예교수)는 ‘길선주 목사님의 회개의 기도와 부흥과 재림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발표 후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사회로 대담을 나눴다. 다음은 25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진행된 대담 주요 내용이다. -길선주 목사님은 전국 곳곳을 다니며 부…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가 ‘길선주 목사님의 회개의 기도와 부흥과 재림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교회사 학자 이상규 박사(고신대 명예교수)와 25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대담을 펼쳤다. 먼저 두 사람은 길선주 목사의 영성과 신앙에 대해 발표했다. 이상규 교수는 “길선주 목사님은 한국교회가 낳은 위대한 부흥…
40년간 380만여명에 복음 전파, 3천여명 세례 예수 만난 후 두문불출하고 기도와 성경 전력 1907년 사경회서 회개기도로 평양대부흥 촉발 복음 전파와 민족 복음화에 남은 생애 불살라 김명혁 목사는 이날 발표문을 통해 길선주 목사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길선주 목사님은 한국교회를 태동케 한 1907년 ‘회개와 부흥 운동’의 주역이었다”며 “29세 때 예수님을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