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에서 3.1절 103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지켜왔던 보수적이고 복음적인 신앙과 전통을 계승해 나갈 것”이라며 “신앙의 선배들이 총칼의 위협 앞에서도 순교로 신사참배를 거부했듯, 우리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전파하며 한국교회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에서 제103주년 3.1절을 맞아 ‘삼일절 복음통일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독일이 통일되는 역사적 현장을 목도하면서, 그 무엇도 우리의 간절한 기도와 불굴의 믿음을 결코 막아설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한다”며 “온 겨레의 소원인 남북통일은 오직 모든 이념과 정파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공의와 동포애와 박…
미래목회포럼(이사장 박경배 목사, 대표 이상대 목사)에서 3.1절 103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미래목회포럼은 “이제 우리가 목숨 바쳐 독립운동을 벌였던 믿음의 선배들이 걸었던 나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 위기에 처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며 “빈부, 세대, 지역, 이념, 계층, 남녀, 노사 등 사회 전반에 짙게 깔려 있는 분열과 갈등의 씨앗을 완전히 제거하고, …
국가기도연합이 3.1절 103주년인 오는 3월 1일,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금식기도회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앞날을 결정 짓는 매우 중요한 3.9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인이 중심이 되어 모든 한민족이 ‘조선이 독립국임과 조선인이 자주민임’을 일본과 전 세계에 선언한 3.1 만세운동의 날에 국가를 위한 연합금식기도회를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103주년 3.1절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3.1운동은 1919년, 기미년 3월 1일에 한국이 일본의 강제적인 식민지 정책으로부터 조선을 자주독립할 목적으로 일으킨 세계사에 그 이름을 빛낸 민족 독립운동”이라며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조선의 민족 지도자 33인이 주동이 되어 민족자결주의에 입각하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였다”고 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3.1운동 103주년 성명을 발표했다. NCCK는 “3‧1운동은 민족마다 자유와 평등을 누리는 것이 정당한 권리이므로 마땅히 독립해야 한다는 민주주의 원리에 따른 저항운동이었다”며 “3.1운동은 일제의 황국신민화가 강제되던 시절에, 제국의 신민을 민국의 국민으로, 전근대적 봉건왕조국가와 제국을 주권재민의 공화국, 대한민국으로 전환하는 역사 변혁의 혁명적 단초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3.1운동 103주년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1919년 삼일 만세운동은 일본 제국주의의 폭압 속에서 자주독립을 행동으로 선언한 위대한 항거였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찬란한 발전은 선열들의 헌신 덕분임을 기억하며 감사를 드린다”며 “민족의 해방과 주권 정부를 건국한 대한민국은 신앙의 자유를 누리며, 세계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적 부흥을 이루었고, 자유롭게 대통령을 선출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