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최근 목사 등 기독교인들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측에 따르면 ‘전국 14,977명의 기독교인’이 25일 윤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선언 대표자 명단에는 한국기독교인협의회장 심영식 장로, 한국미래포럼 상임회장 박경진 장로, 인천기독교총연합회연합 총회장 윤보환 목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오렌지카운티목사회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남가주 프라미스교회에서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지역 목회자들의 연합과 목회 지원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용일 목사는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반 성경적이고 세속적인 세계관에 맞서 성경적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오렌지카운티목사회는 우리가 속한 지역 사회 뿐만 아니라 미국과 한국,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를 사랑으로 섬기는 목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이하 세기총)가 3.1절 103주년 메시지를 25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1919년 3월 1일 일어난 독립운동에 대해 “이 운동으로 왕조와 식민지의 백성에서 벗어나 진정한 독립과 해방을 위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면서 민족 자결주의에 기초한 대한민국 임시헌장이 탄생 되었고,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었다”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3.1절 제103주년을 앞두고 ‘다시 생각하는 삼일절… 봉건주의와 계급사회, 이념의 노예가 되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제103주년을 맞는 삼일절이 다가온다.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했던 민족 절망의 시기에 우리 민족이 자주민임과 독립국임을 선포한 것이 ‘독립선언서’”라며 “이는 그동안 겪어 보지 못했던 국가의 독립에 대한 기대의 벅찬 감격이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러시아에게 침공당한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지형은 목사는 “2월 24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했다”며 “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교단헌법 제6조, 성결에 관한 항목)’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24일 오후 제49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이하 고난함께)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김유미 자매(고난함께)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박단 형제(고난함께)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남기평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아름다운 문 앞에 있는 이들(사도행전 3: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022년 제4회 고신포럼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 라한 호텔에서 ‘대변화 시대와 고신교회’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코로나 이후 변화의 시대를 미리 대처해 보자는 의미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1부 예배를 시작으로 신호섭 교수(올곧은 교회)가 ‘개혁주의 신학에서 본 메타버스’, 고상범 목사(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장)가 ‘교회교육과 메타버스’, 남수현 목사(서울 사랑의교회 메타버스사역팀장)가 ‘메타버스와 교회’를 주제로 강의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AXA손해보험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위풍당당 새 학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AXA손해보험이 최우선으로 하는 ESG 경영 가치 실현과 함께,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새 학기에 필요한 주요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