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사무총장 이기영, 이하 바문연)에서 ‘연등회 동생이 부처인가, 부처 동생이 연등회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석가탄신일을 한 달여 앞두고 전국 거리에 게시된 연등을 비판했다. 바문연 측은 “2021년 5월 19일은 부처님의 날로, 그 이전 30일간은 연등회 날로 기억되고 있다”며 “서울 4대문을 중심으로 30일간 서울 전역에서 벌어지는 연등축제…
성결대학교 설립자인 ‘故 영암 김응조 목사의 제30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16일 오전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열렸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김윤석 목사)와 성결대학교, 영암김응조목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추모예배에 이어 묘소에서의 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수보좌, 안수받는 전도사 요청으로 참석 목사안수식 이후 목회자들 문제제기 나서 정연수 감독 “안수는 감독이 하는 것” 발언 이동환 목사(경기연회 수원영광제일교회)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제80회 중부연회(감독 정연수 목사) 목사안수식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정모 전도사의 안수보좌로 참석해 교단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동환 목사는 ‘퀴어축제 동성애자 …
도림교회 정명철 담임목사가 11일 ‘귀히 쓰는 그릇’(디모데후서 2:20-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정명철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그릇에 비유하여 말씀하신다. 나무 그릇이 있고, 금 그릇, 은그릇, 여러 가지 그릇이 있음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한다. 성경은 집에서 사용되는 그릇에 대하여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인생을 그릇에 비유하여 말씀하신 것이다. 사도바울을 택할 때도, 그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말씀하셨다. 또 성경 다른 곳에도 우리 인생을 종종 질그릇에 비유하여 말씀하셨다”며 “인생을 다른 좋은 것에 얼마든지 비유할 수 있는데 왜 하필이면 그 보잘것없는 질그릇에 우리 인생을 비유하셨을까. 우리 인생이 바로 질그릇과 같기 때문이다. 건강한 사람도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이 깨어져 못쓰게 되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인생은 다 지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깨어지지 않고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했다.
한 성도가 오랫동안 모아온 적금을 코로나로 고통받는 이웃 교회를 위해 내어놓겠다고 결심했다. 그것이 지역사회를 위해 고민하던 목회자의 마음을 움직였고, 이에 그는 용기를 내어 성도들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 감동이 물결처럼 퍼졌고, 순식간에 1억이 모였다. 이는 지역의 어려운 목회자들에게 커다란 부활절 선물이 되었다. 6일 ‘따뜻한 교인들의 나눔, 사랑의 기부금 …
지도자의 덕목? 깨끗함과 정의, 친구 같은 사람 불신에서 신뢰로 분위기 바뀌면 사역도 빨라져 억울함 없도록 화해를 목표로 공정하게 중재를 예장 합동 총회 차기 부총회장 선거 예비후보 민찬기 목사(서울북부노회·예수인교회)가 출마 소견을 밝혔다. 현재까지 예장 합동 제106회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에는 민 목사와 권순웅 목사(평서노회·주다산교회)가 나선 상태다. …
성경 노예제 옹호, 지금은 누구도 옳다 말하지 않아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 오늘날 갖는 의미 해석해야 동성애 자연적으로 되는 것, 전환치료 시대 착오적 동성애자 축복식을 인도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연회 재판에서 정직 2년 처분을 받고 총회에서 항소심을 진행중인 이동환 목사(수원영광제일교회)가 “성경에 동성애 관련 구절이 일곱 군데 정도 있는데, 글자 그대로 해석…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6일 순서에선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원장)가 ‘바울의 동성애 이해와 기독교 윤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신 교수는 “이번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은 ‘대한민국 헌법상 평등권을 보호하기’ 위해 제안되었다고 한다.
“정세균 총리, 3일 통계만으로 ‘감염 절반이 교회발’?” 예자연, 공식 질의 및 답변 결과 공개하며 강력 비판 단 3일치 자료 근거로 헌법상 기본권 침해하는 정책 결정 ‘광주 광륵사’발도 교회발 포함해 11.1%를 49.4%로 조작 대면 예배 금지 이유 여전히 설명 못 해… 개편안도 문제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해 7월 “최근 감염 사례 절반이 교회에서 나왔다”고 발언한 것…
21세기 글로벌시대의 선교 방법에서 ‘문화’와 ‘소통’은 빼놓을 수 없는 담론이다. 문화권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이민목회자를 비롯해 200여 만명의 외국인 이주민이 거주하는 한국사회의 복음사역자들에게도 교차문화 사역은 피부로 느껴질 만큼 중요하고 절실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렇듯 다양한 문화권이 공존하는 이 시대의 청중들에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언택트 시대, 강단의 설교는 SNS를 통해 홍수처럼 쏟아져나오지만, 복음 커뮤니케이션의 부재 현상도 함께 동반되어 오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