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서울신대 신학대학원 전액장학금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 출범 및 후원의 날 행사가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중식당에서 개최됐다. 운동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교단의 미래’ 신대원생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1기 장학생으로 신입생 31명, 재학생 19명에게 전액장학금을 전달했다. 신입생들은 향후 3년…
갈수록 소중한 가정이 파괴되어가는 요즘,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깨어진 가정을 끊임없이 치유하고 회복하고 계신다.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 회복 간증 릴레이 이벤트를 펼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1년 이상 교회 모임과 예배가 이뤄지지 못하면서 성도들 사이에도 소식을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기쁨…
이동환 목사, 반성 의지 없이 자신의 행동 옳다고 주장 감독은 최소한의 책임 통감하고, 감리사도 근신하라 감신대, 정체성 위기 초래한 페미니즘 과목 취소하라 정직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의 안수보좌 사건에 대해 기독교대한감리회 단체들이 지난 4월 27일 중부연회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해당 성명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 감리회 거룩…
말씀 해석의 오용과 남용을 일으킬 수 있는 독자 중심의 성경 읽기에서 벗어나 성경론과 기독론을 큰 줄기로 선교적 관점의 성경 해석을 돕기 위한 책이 발간됐다.카리타스아카데미 대표 남상화 목사(산지교회)가 예수님의 성경해석 관점으로 읽는 정독 시리즈(전 3권) ‘성경이 성경을 읽다’(킹덤북스)를 펴냈다. 책은 구약전서 39권을 ‘모세오경’, ‘역사서·지혜서·시가서’, ‘선지서’의 전체 3권으로 압축해 구성됐으며, 바른 성경 읽기를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책은 ‘성경은 어떤 책이며, 왜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
지난해 4.15 총선을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던 두레공동체운동본부 김진홍 목사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부(허선아 부장판사)가 김 목사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법조계가 20일 밝혔다. 김 목사는 지난해 3월 설교에서 “친중·친북 정책을 선언한 여당 의원 63명을 떨어트려야 한다”는 취지의 설교를 하고, 같은 해 1월 광화문 광장 ‘…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사무총장 이기영, 이하 바문연)에서 ‘연등회 동생이 부처인가, 부처 동생이 연등회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석가탄신일을 한 달여 앞두고 전국 거리에 게시된 연등을 비판했다. 바문연 측은 “2021년 5월 19일은 부처님의 날로, 그 이전 30일간은 연등회 날로 기억되고 있다”며 “서울 4대문을 중심으로 30일간 서울 전역에서 벌어지는 연등축제…
성결대학교 설립자인 ‘故 영암 김응조 목사의 제30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16일 오전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열렸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김윤석 목사)와 성결대학교, 영암김응조목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추모예배에 이어 묘소에서의 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수보좌, 안수받는 전도사 요청으로 참석 목사안수식 이후 목회자들 문제제기 나서 정연수 감독 “안수는 감독이 하는 것” 발언 이동환 목사(경기연회 수원영광제일교회)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제80회 중부연회(감독 정연수 목사) 목사안수식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정모 전도사의 안수보좌로 참석해 교단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동환 목사는 ‘퀴어축제 동성애자 …
도림교회 정명철 담임목사가 11일 ‘귀히 쓰는 그릇’(디모데후서 2:20-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정명철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그릇에 비유하여 말씀하신다. 나무 그릇이 있고, 금 그릇, 은그릇, 여러 가지 그릇이 있음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한다. 성경은 집에서 사용되는 그릇에 대하여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인생을 그릇에 비유하여 말씀하신 것이다. 사도바울을 택할 때도, 그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말씀하셨다. 또 성경 다른 곳에도 우리 인생을 종종 질그릇에 비유하여 말씀하셨다”며 “인생을 다른 좋은 것에 얼마든지 비유할 수 있는데 왜 하필이면 그 보잘것없는 질그릇에 우리 인생을 비유하셨을까. 우리 인생이 바로 질그릇과 같기 때문이다. 건강한 사람도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이 깨어져 못쓰게 되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인생은 다 지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깨어지지 않고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했다.
한 성도가 오랫동안 모아온 적금을 코로나로 고통받는 이웃 교회를 위해 내어놓겠다고 결심했다. 그것이 지역사회를 위해 고민하던 목회자의 마음을 움직였고, 이에 그는 용기를 내어 성도들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 감동이 물결처럼 퍼졌고, 순식간에 1억이 모였다. 이는 지역의 어려운 목회자들에게 커다란 부활절 선물이 되었다. 6일 ‘따뜻한 교인들의 나눔, 사랑의 기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