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에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가 단독 등록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일 임원 및 신청서심의소위원회를 열고 2월 말까지 접수된 서류를 심사한 결과, 김의식 목사를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확정했다. 장로부총회장에도 김상기 장로(덕천교회)가 단독 출마해 예비후보로 인준됐다.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이사장 김희웅 목사)은 지난 3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아가페홀에서 2022년 신년하례회 및 시설장 임명식을 개최했다. 법인 임원과 전국 120여 명의 시설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1부 신년감사예배에서는 김은경 기장 총회장이 ‘성육신의 복지(창 32:24-31, 요 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한국기독교장로회 신앙고백- 1987’…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최소 40만 명의 아동이 동유럽을 통해 피난 길에 오르면서 납치, 학대, 질병 등의 위험에 노출됐다고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우크라이나를 떠나 루마니아, 폴란드, 몰도바, 헝가리,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등으로 피난 온 인구 중 40%가 아동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유엔은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인 약 100만 명이 국경을 넘었으며, ‘금세기 유럽 최대의 난민 위기’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 수치는 우크라이나 내에서 발생한 실향민의 수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실제 피난 중인 아동의 수는 더 큰 규모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지난 2005년, 외국 지방정부와의 상호교류 및 협력증진을 위하여 대외협력기금 국제협력계정을 설치하고, 2018년부터 서울형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개발도상국 장애인자립지원을 위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은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 중 신청자에 한해 전공을 살려 실무능력을 습득하고, 직업·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해부터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