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지난해 5월 에버그린관광호텔 나이트클럽 개조해 예배당으로 변신영성목회·치유목회·비전목회 향해…가족 및 교회 휴식 및 수련 공간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관광특구에 위치한 양주 에버그린관광호텔 안에는 특별한 교회가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은 매주 유명 관광지로 소풍을 나오듯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며 은혜를 체험한다.호텔 이름을 그대로 하여 이름을 지은 ‘에버그린교회’(담임:김학필 목사)는 코로나19로 관광지 역시 직격탄을 맞아 힘든 과정 속에 있지만 더욱 큰 그림과 비전을 갖고 위기를 이겨내고 있다.에버그린교회는 성령으로
데모할 필요 없어… 초기부터 조용히 잘 대처해야 찾아가는 대신, 조합이 교회 찾아오도록 만들어야 돈 많이 받는 것보다, 교회 내 갈등 없는 것이 중요 “교회 재개발, 사람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온전히 하나님께서 하셔야 합니다. 12년간 이런저런 일들을 겪었지만, 결국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사랑을심는교회 이봉석 목사(예장 합동)는 교회가 …
“다음세대의 스마트폰 중독문제로만 논의를 좁히자면, 부모의 자녀를 향한 무관심에 큰 원인이 있다. 부모가 유년시절부터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친구들과의 교제나 음악, 운동 등 건강한 여가생활을 독려하는 게 필요하다. 이를 통해 기쁨을 분출하도록 돕는 게 중요하다. 공부만 시킨다고 지능이 발달되는 게 아니다. 가령 축구, 농구 등을 하면 패스, 위치 파악 등을 위해 뇌가 순간적으로 활성화된다. 단체 운동이 판단능력, 성취능력 등 뇌 발달에 훨씬 유익이다. 운동이 스마트폰에 투입되는 에너지를 대신 분출해주고, 지능도 발달시킨다. 1석 2조의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1. 대학 자율성, 법률에 의해 보장 2. 예배는 기독교 교육에서 필수적 3. 1/2 참석해도 통과, 과하지 않아 4. 대학은 선택, 본인의 귀착사유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기독대학에서의 예배는 기독교적 소양으로서 중요하다: 인권위의 지나친 간섭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5월 24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
국제제자훈련원(원장:오정현 목사/Disciple making Ministries International)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건강한 목회구조 갱신을 위해 개최하고 있는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 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성료했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사랑의교회와 온라인(Zoom)에서 진행된 제116기 CAL세미나에는 국내 130개 교회 230여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평신도 제자훈련의 이론과 실제 노하우가 전수됐다. 참가자들은 사랑의교회 순장반, 제자훈련반, 다락방 훈련에 온라인으로 참가해 비대면 방식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김상구 교수·백석대·사진)는 오는 25~26일 ‘개혁주의생명신학과 세계교회’를 주제로 제23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를 위한 본격적인 걸음을 내딛는다.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백석대학교 교수연구실에서 만난 개혁주의생명신학회 회장 김상구 교수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실행하는 단계가 올해이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국제학술대회는 백석비전센터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오프
백석대학교 교목부총장으로 학원 복음화의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장동민 교수가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것으로 ‘공공 신학’을 꼽았다.장 교수는 최근 신간 ‘광장과 골방’(새물결플러스)을 펴냈다. 책 서문에서 장 교수는 “기독교는 본래 광장의 종교”임을 강조한다. 기독교는 사람들을 신비적 황홀경으로 끌어들이는 밀교나 추종자들을 이끌고 광야와 산속으로 들어가는 은자의 종교가 아니라는 것. 기독교가 광장의 종교임을 대표하는 예는 멀리 갈 것도 없다.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사두개파, 바리새파, 에세네파 등의 기성 종교가
예장 백석총회가 교단 산하 전국 노회 임원들과 함께 총회 정책과 미래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지난 7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21년 전국노회 임원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 ‘개혁주의생명신학’을 되새기고, 교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백석인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저녁집회에서 말씀을 전한 장종현 총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영적 침체를 겪고 있는 이 때에 목회자들이 더욱 영적 각성을 하고, 성도들에게 풍성한 양식을 공급하기 위해 예배와 함께 복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
“게으름을 죽이며 산 사람은 살고, 그 본성 따라 사는 사람은 죽는다. 병든 마음, 죽은 영혼에서 나오기 때문이다.”2003년 출간돼 40만 권이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게으름’의 다음 이야기인 ‘다시, 게으름’(김남준·생명의말씀사)이 발간됐다. 책의 저자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담임)는 신간에서 ‘게으름’의 뒷이야기를 새로운 형식과 파격적 문체로 전한다. 30년 가까이 치열하게 집필 활동을 벌여온 저자는 그동안 법학적이고 논리적인 문체로 자신의 학문적 지식과 사고를 책에 담아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존의 형식과 틀에서 벗어난 전혀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최근 광주의 기독교 사립대학이 대체 과목 없이 채플 이수를 의무화 한 것을 두고 ‘종교 자유 침해’로 판결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대법원 판례와도 위배된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총은 1일 성명에서 “인권위의 이번 권고는 첫째, 헌법에서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에 따라 종교적 건학이념구현을 위해 설립된 종교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