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제주지방회 목회자들이 제20대 대선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기하성 제주지방회 목회자들은 6일 오후 제주국제순복음교회(담임 박명일 목사-제주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에 모여 제20대 대선이 마지막까지 공명정대하게 치러져 건강한 대한민국,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끌 후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후보가 대통령으로 선출되기를 기도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박명일 목사가 지난 5일 제주국제순복음교회 교인들과 제주도 기독교 유권자들에게 제20대 대선에서 꼭 투표권을 행사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최영섭 목사는 6일 주일예배에서 그리스도인이 투표에 참여해 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교인들과 함께 “참여, 공정, 화합”,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제창했다.
강원·경북 지역 산불 조기 진화 위해 통성기도도 이재명 후보 “주님께서 이 자리까지 불려주셨다” 김기현 원내대표 “예배의 자유, 침해돼선 안 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둔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가 7일 오전 7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한국교회총무회(회장 엄진용 목사) 주최로 개최됐다. 한교총 직전대표회장 …
러시아의 일방적인 침공을 당한 우크라이나를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와 도움에 나섰다.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회’가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오정현 목사, 한교봉)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대표회장 주승중, 사무총장 강흥섭, KWMA) 공동 주최로 6일 오후 4시 사랑의교회서 진행됐다. 이들은 우크라이나 현지 인근에 긴급 구호 실사단을 파견키로 했다. 한교봉 대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