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수 제자 세우는 사역, 역동적으로 일어나야”

    “예수 제자 세우는 사역, 역동적으로 일어나야”

    아이굿뉴스,

    국제제자훈련원(원장:오정현 목사/Disciple making Ministries International)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건강한 목회구조 갱신을 위해 개최하고 있는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 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성료했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사랑의교회와 온라인(Zoom)에서 진행된 제116기 CAL세미나에는 국내 130개 교회 230여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평신도 제자훈련의 이론과 실제 노하우가 전수됐다. 참가자들은 사랑의교회 순장반, 제자훈련반, 다락방 훈련에 온라인으로 참가해 비대면 방식

  •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 본격 스타트”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 본격 스타트”

    아이굿뉴스,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김상구 교수·백석대·사진)는 오는 25~26일 ‘개혁주의생명신학과 세계교회’를 주제로 제23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를 위한 본격적인 걸음을 내딛는다.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백석대학교 교수연구실에서 만난 개혁주의생명신학회 회장 김상구 교수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실행하는 단계가 올해이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국제학술대회는 백석비전센터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오프

  • 광장과 골방에서 코로나 시대 헤쳐 나갈 대안을 찾다

    광장과 골방에서 코로나 시대 헤쳐 나갈 대안을 찾다

    아이굿뉴스,

    백석대학교 교목부총장으로 학원 복음화의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장동민 교수가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것으로 ‘공공 신학’을 꼽았다.장 교수는 최근 신간 ‘광장과 골방’(새물결플러스)을 펴냈다. 책 서문에서 장 교수는 “기독교는 본래 광장의 종교”임을 강조한다. 기독교는 사람들을 신비적 황홀경으로 끌어들이는 밀교나 추종자들을 이끌고 광야와 산속으로 들어가는 은자의 종교가 아니라는 것. 기독교가 광장의 종교임을 대표하는 예는 멀리 갈 것도 없다.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사두개파, 바리새파, 에세네파 등의 기성 종교가

  • [영상] “백석인, 성령의 역사 일으키고 복음의 본질 회복하자”

    [영상] “백석인, 성령의 역사 일으키고 복음의 본질 회복하자”

    아이굿뉴스,

    예장 백석총회가 교단 산하 전국 노회 임원들과 함께 총회 정책과 미래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지난 7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21년 전국노회 임원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 ‘개혁주의생명신학’을 되새기고, 교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백석인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저녁집회에서 말씀을 전한 장종현 총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영적 침체를 겪고 있는 이 때에 목회자들이 더욱 영적 각성을 하고, 성도들에게 풍성한 양식을 공급하기 위해 예배와 함께 복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

  • “게으름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영혼의 병듦”

    “게으름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영혼의 병듦”

    아이굿뉴스,

    “게으름을 죽이며 산 사람은 살고, 그 본성 따라 사는 사람은 죽는다. 병든 마음, 죽은 영혼에서 나오기 때문이다.”2003년 출간돼 40만 권이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게으름’의 다음 이야기인 ‘다시, 게으름’(김남준·생명의말씀사)이 발간됐다. 책의 저자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담임)는 신간에서 ‘게으름’의 뒷이야기를 새로운 형식과 파격적 문체로 전한다. 30년 가까이 치열하게 집필 활동을 벌여온 저자는 그동안 법학적이고 논리적인 문체로 자신의 학문적 지식과 사고를 책에 담아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존의 형식과 틀에서 벗어난 전혀

  • “‘채플 의무가 종교 자유 침해?… 대법 판례 정면 위배 ”

    “‘채플 의무가 종교 자유 침해?… 대법 판례 정면 위배 ”

    크리스천투데이,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최근 광주의 기독교 사립대학이 대체 과목 없이 채플 이수를 의무화 한 것을 두고 ‘종교 자유 침해’로 판결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대법원 판례와도 위배된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총은 1일 성명에서 “인권위의 이번 권고는 첫째, 헌법에서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에 따라 종교적 건학이념구현을 위해 설립된 종교계 …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후임에 42세 김다위 목사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후임에 42세 김다위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장로 65세 자원 은퇴와 함께 본인도 조기 은퇴 7년 전부터 후임 담임목사 기도, 프로세스 거쳐 5월 교회 대표 임원회에서 97.3% 동의로 결정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 목사)에서 후임 담임목사를 결정했다. 2년 후 부임할 목사는 현재 미국 캔사스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사역중인 김다위 목사(42)이다. 유기성 목사는 지난 5월 30일 영상을 통해 교우들에게 이를 직접 소개…

  • “재개발 시 교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대응’”

    “재개발 시 교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대응’”

    크리스천투데이,

    조합 임원이나 조합원 참여해 요구사항 관철 노력을 재개발, 답답하고 피해 많다? 대처 잘하면 결과 달라 싸울 필요도, 관청이나 조합 앞 데모할 필요도 없어 재개발 지역에 위치한 교회들이 겪는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가 지난 5월 26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개최됐다. 세미나를 주최하…

  • “기독사학 채플 ‘종교자유 침해’ 결정은 건학이념 훼손”

    “기독사학 채플 ‘종교자유 침해’ 결정은 건학이념 훼손”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적 소양과 지성 함양이 목적 종교 전파의 강제성 없다는 점 간과 국가 책임 다하지 않고 자율성만 통제 숭실대 손 들어준 대법원 판결에 도전 채플을 의무화하고 대체과목을 개설하지 않는 것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가 ‘종교 자유 침해’ 결정을 내린 것은 “오히려 종립대학에 대한 종교자유 침해”라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

  • “일방적 대면예배 금지는 종교자유 침해...교회와 협의해야”

    “일방적 대면예배 금지는 종교자유 침해…교회와 협의해야”

    아이굿뉴스,

    진정한 의미의 정교분리는 교회의 정치 불관여가 목적이 아니라 국가 권력의 종교자유의 침해에 대한 금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이종윤 목사) 제57회 공개세미나가 ‘COVID-19가 불러온 비정상-비대면 시대와 한국교회 전망’을 주제로 지난 24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이상규 박사(백석대 석좌교수)는 ‘국가와 교회의 관계’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그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보다 심각한 문제는, 방역 혹은 집단 감염을 방지한다는 이유로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고 국가의 공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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