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오는 6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전 국회의원 조전혁 예비후보(사랑의교회 집사, 사진)가 지난 2일 기자회견을 갖고, “작년 8월 결의돼 3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사립학교법이 사학의 건학이념 구현을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라며 사립학교법의 재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전혁 예비후보는 “18대 국회의원 재임 당시 사학 자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되 책무성을 강화하는 사학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교육감이 된다면 헌법에서 보장하는 사학 자율성 부분을 허용할 수 있는 최대한 범위에서 보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심각한 인도적 위기에 처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교회와 NGO 단체들이 잇따라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현재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의 무차별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수많은 주민들이 전쟁을 피해 국경을 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6일(현지시간) 유엔난민기구(UNHCR) 발표에 따르면 전쟁을 피해 주변국으로 탈출한 우크라이나 피난민의 수가 150만 명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을 돕기 위한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 단체 등의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월드비전·굿네이버스·기아대책 등 국내 NGO 단체들도
총회 설립 45주년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증경총회장 양병희 목사(영안교회 사진)가 45주년 사업을 위해 1억원을 헌금했다. 기념사업 발족에 앞서 1천만원을 먼저 보내 준비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운 양병희 목사는 지난 7일 9천만원을 추가로 입금하면서 45주년 준비위원장으로 책무를 감당했다. 총 15개에 이르는 기념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양병희 목사는 “내적으로는 백석인의 단결과 화합을 이루고 외적으로는 총회의 역량과 비전을 알리는 45주년이 될 것”이라며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장과 발전을 이룬 백석의 오늘을 기
“지금 이 순간에도 러시아 군대는 UN이 금지한 무기를 사용하고 무고한 우크라이나인을 죽이며 도시 전체를 쓸어버리고 있습니다. 한국 국민과 전 세계의 도움을 빨리 받아야 우리는 러시아를 멈출 수 있습니다.”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를 시작했으며, 현지 난민과 선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오정현 목사)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대표회장:주승중 목사)는 지난 6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고난 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를 개최하고, 속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이하 한교연)의 통합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한기총은 7일 오후 2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과 한교총 양측 통합추진위가 최근 채택했던 ‘기본합의서’를 오랜 공방 끝에 표결에 부쳤으나, 재석 31명 중 찬성 14…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전쟁으로 인해 선교사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을 돕기 위해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우크라이나기독교연합선교회(회장 윤상수 선교사, 이하 우기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