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하 OC전도연합회)가 지난 5일(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3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열고 한국의 대선과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윤강혁 부회장의 사회로 남성수 목사(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가 "천국 백성의 원리"(누가복음 15:3-7)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강원·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3억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월드비전의 강원·경북 지역본부를 통해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필수 가전·가구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긴급지원에 약 1억원, 주거 재건비 지원에 약 1억 5천만원, 피해지역 아동들의 심리정서지원을 위해 5천만원이 사용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크라이나 위기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긴급구호 활동을 시작했으며, 전 세계 회원국과 함께 1,900만 달러(약 299억 원) 규모의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지난달 20만 달러를 우선 지원했으며 20만 달러의 추가 지원을 결정함으로써 총 40만 달러, 한화로 4억 8000만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이어간다.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1차 기도회가 8일 오전 온라인(줌)으로 진행됐다.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배안호 선교사의 기도 후 박대현 대표(탈북청년기업 우리온)가 ‘세상의 빛과 소금(마태복음 5:7)’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밀알복지재단의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본부장 김인종)가 7일(월) ‘제2기 기빙트리 온라인 서포터즈(이하 기빙트리)’를 출범하며 메타버스 플랫폼 'ifland(이프랜드)'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기빙트리’는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기빙플러스를 소개하는 서포터즈다. 지난해 1기를 시작으로 올해 2기를 맞이했다. MZ세대로 구성된 10명의 서포터즈들은 올해 연말까지 기빙플러스 지점과 각종 행사 현장 등을 방문해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2022년도 1학기 대학생 식비지원사업 ‘청년도시락’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도시락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생계를 책임지는 청년 가장들이 식사 비용 걱정 없이 대학 생활에 집중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아대책이 2017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대학생 식비 지원 캠페인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주의 은혜라’, ’염려하지 말라’ 등 특별한 간증으로 알려진 찬양 사역자 지선 전도사를 교회협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월드비전 교회협력 홍보대사로 임명된 지선 전도사는 극동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내 삶의 노래’ 진행 및 다양한 공연의 해설자와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소프라노로 활동,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음악 장르를 아우르며 현재는 건신대학원대학교 찬양인도학과 주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이 본격화되던 지난달 15일,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Lviv)에서 알콜·마약 중독자 재활사업을 펼치다 급히 귀국한 이창배 밀알복지재단 우크라이나 PM은 “폴란드나 유럽 쪽으로 피난 가는 사람들이 리비우(Lviv)를 거쳐간다”며 “피란길에 오른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식량과 머물 공간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해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선거를 하루 앞둔 8일 “한 표가 역사를 바꿉니다”라며 투표참여를 호소했다. “참여, 공정, 화합”이라는 키워드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캠페인을 전개해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4일과 5일 치러진 사전선거는 전체 유권자 4,419만 7천여 명 가운데
지난달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쟁 국면에 돌입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전쟁 피해로 1000명이 넘는 민간인 사상자가 나오고 누적 난민 수가 120만 명을 넘어섰지만, 전쟁이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각계 단체와 교단은 일제히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최근 목회서신을 통해 “기독교는 평화의 종교요, 기독교의 십자가는 평화의 상징”이라며 “러시아 군대의 즉각적인 철수와 양국의 평화와 화해”를 요청했다. 한교총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