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된 가운데,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새로운 정부와 크리스천에게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성명에서 “자유대한민국 건국 후, 나라를 사랑하여 거룩한 제사장의 나라가 되기를 위해 기도한 선배 크리스천의 헌신과 믿음의 역사로 우리나라와 한국교회는 크게 성장했다”며 “그뿐만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복지, 교육, 문화, 사회, 경제 등의 영역이 세계인들이 부러워하는 수준이 되었다. 6.25 전쟁 후 폐허의 상태가 된 가난한 나라가 빈국을 도울 수 있는 경제 대국이 되었고, 군사, 윤리, 도덕 수준과 교육 열의도 세계적인 모범국가가 되었다”고 했다.
자유대한민국 건국 후, 나라를 사랑하여 거룩한 제사장의 나라가 되기를 위해 기도한 선배 크리스천의 헌신과 믿음의 역사로 우리나라와 한국교회는 크게 성장했다. 그뿐만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복지, 교육, 문화, 사회, 경제 등의 영역이 세계인들이 부러워하는 수준이 되었다. 6.25 전쟁 후 폐허의 상태가 된 가난한 나라가 빈국을 도울 수 있는 경제 대국이 되었고, 군사, 윤리, 도덕 수준과 교육 열의도 세계적인 모범국가가 되었다.
김명혁 목사 “3.1 정신으로, 여야가 힘 합쳐야” 김영한 박사 “5년간 너무 갈라져, 국민 통합을” 정상운 박사 “서로 믿고 가족처럼 따르는 나라” 이효상 원장 “서민들 눈물 닦아줄 각오 됐는가”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윤석열 후보(국민의힘)가 당선이 확실시돼 새로운 대통령이 5월부터 차기 정부를 이끌게 된다. 본지는 대통령 선거가 끝나지 않은 지난 8-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