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오정현 목사, 이하 한교봉)이 선거일인 지난 9일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한교봉에서는 총재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김태영 목사(한교봉 대표단장·전 예장 통합 총회장)등이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승환 목사) 안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교회 등을 방문하여 함께 기…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경북 울진, 강원 강릉·동해 지역의 산불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피해 교회 및 교인들에게 모금을 전달하며 위로하기 위해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철 감독회장 및 기감 관계자들은 최근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한 뒤 산불 피해로 피해 입은 교인의 가정에 방문해 위로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는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을 도웁시다’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10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코로나19 변이의 최대 확진 소식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전쟁 소식, 그리고 동해안 지역의 대형 산불 소식을 접했다”며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대형 재난들 앞에서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약 5:13)’라는 말씀을 붙잡고 먼저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눅 10:37)’는 말씀을 한국교회에 주신 말씀으로 받아 순종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20대 대통령 당선 축하’ 목회 서신을 10일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초박빙의 승부에서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다. 이제 민심이 드러난 만큼 낙선자들과 당선인을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선거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흔쾌히 승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너무나 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책무를 맡았기에 한국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기도와 협력으로 함께 할 것이다. 한국교회는 새 정부에 대해 건강한 협력자로 또한 건전한 비판자로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최근 강원·경북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및 이재민을 위해 긴급구호키트 1,100개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이날 강원도 동해시를 시작으로 강릉시와 경북 울진군에 순차적으로 긴급구호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긴급구호키트는 이재민들이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간편식과 세면도구 등의 생필품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자가진단키트,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긴급구호키트 1,100개는 월드비전 강원·경북 지역본부를 통해 이재민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드리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윤석열 당선인께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당선인께서는 앞으로 갈등을 봉합하고 협치를 구현하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민을 화합하고 상대를 포용하는 성숙된 사회…
여당 심판 이어 야당에 대한 경고까지 국민들 야당 후보 절묘한 수치로 보여 주사파 국가 5년 유예, 하나님의 은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해 ‘제20대 대선, 위대한 국민의 승리: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더 컸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정치 신인인 윤석…
전쟁으로 고통 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교회가 파송한 긴급 구호 실사단이 우크라이나 인접국인 루마니아에서 사역의 첫 발을 뗐다.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함께 꾸린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실사단’은 지난 9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루마니아 접경도시 시레트에서 1차 구호 사역을 펼쳤다. 8일 새벽 한국을 떠난 지 만 이틀만이다.양 기관 실무자를 비롯해 이번 실사단과 협력하는 루마니아 한인선교사협의회(회장:이권칠 선교사) 소속 선교사 등은 하루 전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동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제20대 대선, 위대한 국민의 승리…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더 컸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정치 신인인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것은 국가 위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자를 향해 “한국교회는 윤 당선인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도록 잘못할 때는 초달로, 잘할 땐 격려와 지지로 끝까지 함께하며 기도를 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교연은 10일 논평에서 “이번 대선은 유례없는 초박빙의 투표율로 0.74% 차이로 당선과 낙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