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1,500여 회 장기공연 펼친 ‘천로역정’ 막 내린다북촌아트홀 문 닫지만, ‘찾아가는 공연’은 계속돼“공연을 처음 시작할 때는 힘든 상황이 오면 그저 막막했지만, 지금은 버틸 수 있다는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극단 조이피플(대표:김창대)의 창작공연으로 많은 크리스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뮤지컬 ‘천로역정’ 시즌10이 오는 3월 1일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천로역정’은 성경 다음의 성경이라는 찬사를 듣는 존 번연의 소설 을 각색한 창작 뮤지컬로 죄의 짐을 안고 영적 결핍 속에 살아가는 사람이 영원한 구원
코로나19로 신음하는 한국사회에 생명의 소망을 노래하는 2022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류영모 목사)가 4월 17일 부활주일 오후 4시에 열린다. 2022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위원장 엄진용 목사)는 23일 오전 7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계획을 발표했다. 연합예배 주제는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이며 주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뒤도 돌아보지 않는 것만이 선교라 여기던 전통적 개념이 바뀌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는 지난 22일 예장 합동총회본부 예배실에서 ‘2021 한국 선교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10대 뉴스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선교 패러다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전통적 선교에 대한 개념변화와 선교사의 역할 변화, 선교사 멤버 케어 활성화 등이 주를 이뤘다. #1 평신도 선교자원 동원 운동적어도 선교에 있어서 평신도들의 역할은 조연에 그쳤다. 하지만 이제 달라졌다. 예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기독시민단체들이 연대해 각 정당의 대통령 후보에게 100대 공약을 제안했다.기독교윤리실천운동을 포함한 6개 기독시민단체들과 기독전문인들은 ‘제20대 대통령선거 100대 공약 제안을 위한 기독시민단체연대’를 결성하고 지난 22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체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이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정책을 8개 분야로 나누어 107가지 공약으로 정리해 발표했다.인사말을 전한 기윤실 정병오 상임공동대표는 “대통령선거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방향과 비전을 정비
성경적 가치로서 정직한 인성과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안종배), 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박경배 목사), KBS미디어(사장:문보현),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회장:조태봉)가 공동 개최한 제13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전국공모전’시상식이 지난 4일 명보시네마아트홀에서 비대면 실시간 양방향 시상식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공모전은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전국에서 1,600명이 212개 작품을 응모했다. 15명 전문위원들은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40편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우리나라 주요 4대 종단과 이슬람교에 대한 호감을 묻는 설문조사 결과 개신교에 대한 호감도는 전년보다 소폭 높아졌지만, 여전히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 한국리서치는 지난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감정온도 방식으로 응답자들에게 각 종교에 대한 호감도를 질문했다. 감정온도 방식은 매우 차갑고 부정적 감정이라면 0점, 매우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이라면 100점을 측정하는 것으로
2021년 한국교회를 비롯한 전 세계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세 감소 및 퇴치를 기원하며 힘차게 새해를 시작했으나, 잇따른 변이 발생과 더딘 치료약 개발 등으로 연말까지 바이러스의 위협 가운데 전전긍긍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지난해 경험을 거울 삼아 2021년 한 해 동안 방역에 만전을 기하면서, 예배 회복과 함께 코로나 등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실천을 위해 노…
CCM·기독영화·문화플랫폼 결산‘크리스천 크리에이터’ 양성해야2021년 연말을 맞아 지난 1년간의 한국 교계 문화의 현실을 짚고 기독교 문화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교계문화기자단 CC+ 2021년 연말 세미나가 지난 17일 연동교회 베들레헴 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CCM △기독문화플랫폼 △기독교영화 등의 세 분야의 전문 사역자들이 2021년 기독 문화계를 결산했다.‘CCM 분야’의 발제를 맡은 워십빌더스 박철순 대표는 예배사역자로 3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음반 시장의 변화를 분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19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2부 주일예배에 참석한 것이 교회 생중계 영상에 포착됐다. 이재명 후보는 최근 매주 ‘매타버스’로 전국을 방문하면서 해당 지역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경북 영주제일교회, 5일에는 전북 정읍 성광교회 예배에 각각 참석했다. 이재명 후보 측은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제적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