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우리나라 주요 4대 종단과 이슬람교에 대한 호감을 묻는 설문조사 결과 개신교에 대한 호감도는 전년보다 소폭 높아졌지만, 여전히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 한국리서치는 지난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감정온도 방식으로 응답자들에게 각 종교에 대한 호감도를 질문했다. 감정온도 방식은 매우 차갑고 부정적 감정이라면 0점, 매우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이라면 100점을 측정하는 것으로
2021년 한국교회를 비롯한 전 세계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세 감소 및 퇴치를 기원하며 힘차게 새해를 시작했으나, 잇따른 변이 발생과 더딘 치료약 개발 등으로 연말까지 바이러스의 위협 가운데 전전긍긍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지난해 경험을 거울 삼아 2021년 한 해 동안 방역에 만전을 기하면서, 예배 회복과 함께 코로나 등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실천을 위해 노…
CCM·기독영화·문화플랫폼 결산‘크리스천 크리에이터’ 양성해야2021년 연말을 맞아 지난 1년간의 한국 교계 문화의 현실을 짚고 기독교 문화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교계문화기자단 CC+ 2021년 연말 세미나가 지난 17일 연동교회 베들레헴 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CCM △기독문화플랫폼 △기독교영화 등의 세 분야의 전문 사역자들이 2021년 기독 문화계를 결산했다.‘CCM 분야’의 발제를 맡은 워십빌더스 박철순 대표는 예배사역자로 3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음반 시장의 변화를 분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19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2부 주일예배에 참석한 것이 교회 생중계 영상에 포착됐다. 이재명 후보는 최근 매주 ‘매타버스’로 전국을 방문하면서 해당 지역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경북 영주제일교회, 5일에는 전북 정읍 성광교회 예배에 각각 참석했다. 이재명 후보 측은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제적 논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우리 정부의 북한 인권 관련 정책 등을 비판하는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문재인 정부는 북한인권법 시행 유보 및 북한인권재단 (사무실) 폐쇄를 중단하라”며 “통일부는 지난 2018년 6월 14일 ‘재정적 손실’을 이유로 북한 인권 실태조사·연구 업무를 수행하는 북한인권재단 사무실의 임차계약을 종료한다면서 사무실을 페쇄했다”고 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흐트러져 있는 성도의 사명을 다잡을 수 있는 영성집회가 열리고 있다. 인천 기쁨의교회(담임:이길호 목사, 사진)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를 주제로 12월 한달 동안 온·오프라인 ‘2021 영성회복집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위기에 놓인 신앙을 재무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기쁨의교회는 이번 영성회복집회를 위해 영적으로 능력 있는 다양한 목회자들을 강사들도 초청했다. 12월 6~8일 1주차에는 더푸른교회 강은도 목사, KAM선교회 데이비드 차 선교사, 길튼교회 임진혁 목사, 2주차 13~15일에는 에
새로운 시대가 온다. 어느덧 코로나19 사태도 2년을 흘렀고 달라진 일상도 어색하지 않게 됐다. 마스크로 숨 쉬는 법에 익숙해진 이들은 이제 ‘위드 코로나’, 혹은 ‘포스트 코로나’라는 이름의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다. 선교 역시 마찬가지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가 지난 7~9일 제20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을 열고 위드 코로나 시대의 선교 전략을 고민했다. 주제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선교’로 선정됐다. 대규모 행사가 요원한 만큼 올해 한선지포는 모든 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화상회의 프로그램(Z
VR·AR 기술을 활용한 50개 작품 전시‘위드코로나’ 시대, 교회교육 미래 제시VR기기는 더 이상 세상 오락거리를 위한 전유물이 아니다. 무궁무진한 성경 속 세계가 이제 VR기기를 통해 생생히 되살아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어요. 예수님은 가장 낮은 곳, 베들레헴의 허름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죠.”스마트폰에서 어플을 켜고, 히즈쇼 ‘All-line’ 컨퍼런스& 성경박물관 전시회에 전시된 ‘목자들의 경배’ 성화를 비취자 목자들이 아기 예수의 탄생을 경배하며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인다. 히즈쇼의 대표 캐릭터인 쭈니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서울시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크리스마스 캐럴 나누기 운동을 전개한다. 한교총은 7일, 금년 성탄절을 겨냥해 제작한 유튜브용 영상 캐럴 30곡 중 9곡을 공개하면서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모든 국민 마음속에 깊은 위로와 평화의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캐럴에는 ‘오 거룩한 밤’과 ‘저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