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신대학교가 2021년 교육부에서 시행한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2주기(’20~’23, 매년 평가) 인증대학 유지 및 2021년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 법무부,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국제화 전략과 유학생 선발·관리, 적응지원 프로그램 등 대학의 국제화역량을 심사해 우수한 대학을 ‘인증’함으로써,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국내 학생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고 고등교육기관의 질 관리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고 문익환 목사의 동생 고 문동환 목사의 아내인 문혜림 여사(본명 해리엇 페이 핀치벡)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6세. 문혜림 여사는 문동환 목사와 함께 한국 민주화 운동에 기여했다. 특히 문 여사는 1986년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기지촌 여성들을 위한 선교센터를 설립하기도 했다. 유족으론 아들 창근 태근 씨, 딸 영미 영혜 씨 등이 있다. 장례는 뉴저지에서 치를 계획이다. 추모예배는 20일 오후 3시 서울 미아리 한빛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무효표의 수가 1, 2위 간의 표차보다 컸던, 여러모로 ‘역대급’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이 났다. 박빙의 승부였던 만큼, 윤석열 당선인을 향한 기대감도 크다. 한국교회도 당선인을 향한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외교역량 강화와 남북관계 정립, 경제발전, 반기독교적 악법 철폐, 코로나19 종식 등 다양한 어젠더들이 거론되는 가운데 한국교회 주요 단체들은 당선인이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로 ‘국민 통합’을 제시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갈등과 분열은 그 무엇보다 먼저 해결해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은 윤석열 당선인이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있다. 5월 10일 출범하는 이른 바 윤석열 정부가 그동안 한국교회가 주목하고 있는 정책과 여론을 어떻게 반영할지 관심이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교교육공약연대 등 한국교회는 각 후보 진영에 정책을 제안하고 질의서를 보내 구체적인 입장을 듣기도 했다. 당시 윤석열 당선인이 밝힌 입장을 들여다보고, 새 정부의 기독교 관심사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전망해 본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소강석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지난 12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20대 대선 후 국민화합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장헌일 목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의 진행으로 이은정 연구원(숭실대 평화통일연구원)이 개회기도를 했으며 주도홍 교수(전 백석대 부총장)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주도홍 교수는 발제에서 이번 제20대 대선에 대해 “역대 이런 ‘비호감’ 대선은 없었다. 20대 대선은 이념적 내전을 치렀다”며 “국민을 둘로 갈랐다. 좌와 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러시아 침공으로 전쟁의 포화 속에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현지 교회에 최근 구호금 5만 달러를 전달했다. 구호금이 전달된 교회는 ‘뉴 제너레이션 처치(New Generation Church, NGC)’로, 이 교회 안드레이 티셴코(Bishop Andrii Tyshchenko) 목사는 지난 3일 이영훈 목사 앞으로 영상 편지를 보내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지 소식을 전하면서 구호…
“복구가 다 이루어질 때까지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 김삼환 목사(총재), 오정현 목사(이사장), 김태영 목사(대표단장) 등 임원진은 최근 경북 울진 산불피해 교회와 이재민 가정을 방문해 이같이 위로했다. 이날 함께한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승환 목사)는 연합회 소속 85개 교회 중 2곳과 성도들 가정 30곳이 산불로 전소되었다고 전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러시아를 향해 우크라이나에서 즉각 군대를 철수하고 독립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또 한국 정부를 향해 70년 전 빚을 기억하라며 의용군을 허락할 것과 난민 수용을 요구했다. 샬롬나비는 14일 논평에서 “선진국 지위 오른 대한민국은 러시아와 중국의 전체주의적 패권에 맞서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국제사…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서정인)이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2022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 참가자를 모집한다.올해 3회째를 맞은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은 참가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기부 캠페인이다.올해 참가비로 모인 후원금은 케냐 마쿠에니 카운티 지역에 사는 컴패션 어린이 165명에게 통학용 자전거를 선물하는 데에 사용된다. 이번 캠페인은 빈곤 지역 자전거 제작과 교육, 사후 관리에 전문성을 갖춘 비영리단체 월드 바이시클 릴리프(WBR)와 함께 한다.컴패션은 참가 신청을 완료한 선착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러시아 침공으로 전쟁의 포화 속에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현지 교회에 구호금 5만 달러(약6천2백만 원)를 전달했다. 구호금이 전달된 교회는 ‘뉴 제너레이션 처치’(New Generation Church, NGC)로 이 교회의 안드레이 티셴코(Bishop Andrii Tyshchenko) 목사는 지난 3일 이영훈 목사 앞으로 영상 편지를 보내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지 소식을 전하면서 구호를 위한 도움과 중보기도를 요청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