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한영훈 목사)가 2022년 신년하례식과 제39대 대표회장 취임식을 갖고 새해 사업을 시작했다. 행사는 지난 11일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취임식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는 공동회장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가 ‘영광의 찬송이 되는 한국장로교회’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완수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조건 없이 연합하는 것이 장로교회의 정체성”이라며 “과연 지금의 한국 장로교가 이런 정체성을 잘 유지하며 민족과 사회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교회들은 설교 중에 멀티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해 당대의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왔다. 칠판이나 큰 종이에 설교자가 직접 ‘판서’를 하던 것이, OHP 필름으로 발전하더니,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는 교회마다 빔프로젝터를 설치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다. 최근 10여 년 사이 빔프로젝터는 대형 LED 스크린으로 교체되는 추세다. 빔프로젝터 때부터 이미 높은 가격에 대한 우려가 나왔지만, 대형 LED 스크린은 경우에 따라 ‘억대’의 가격을 호가하기도 하니 ‘상전벽해’라는 말이 절로 실감이 난다. 많은 지출을 감수하면서까지 설치한
김진홍 목사가 22대 대선을 앞두고 기독교지도자들과 함께한 포럼에서 선진한국으로 가기 위한 핵심 요소 4가지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 국가, 인권 존중을 강조했다. 한국미래포럼(상임회장 박경진 장로)과 한·카문화교류협회(회장 권승달 장로)가 17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한국기독교지도자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미래포럼…
한국미래포럼(상임회장 박경진 장로)과 한·카문화교류협회(회장 권승달 장로)가 17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한국기독교지도자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중대한 시기에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의 자리를 만들었다”며 “건강한 자유대한민국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는 간절함을 가지고 코로나19 종식과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고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가 13일 오후 대전 호텔 인터시티 5층 토파즈홀에서 제34회 총회 감독회의를 갖고 선거법 개정 이후 치러지는 첫 감독선거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밝혔다. 이날 감독회의에는 이철 감독회장을 비롯해 12개 연회감독 전원이 참석했으며, 미주자치연회의 임승호 감독은 ZOOM을 통해 연결됐다.이날 감독회의에서는 제35회 총회 감독선거를 오는 9월 24일로 잠정 결정됐으며, 선거일 200일 전에 선거 시행을 공고하고 선거일 180일 전에 예비후보를 등록해 선거일 150일 전에 후보자를 확정하기로 했다.후보자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2022년 겨울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한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한상윤)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희망나눔학교는 전국 30개 학교 및 기관과 아동 6백여 명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된다.‘희망나눔학교’는 방학 중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지원·학습지원·정서지원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이다. 2002년 시작된 희망나눔학교에는 지난해까지 전국 5,282개 초등학교 111,267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한반도 평화통일, 기독교 복음으로만 가능 260개 군 인민병원 설립, 국제학교도 요청 관련 단체 협의회 구성해 단일 명칭 선교를 이영훈 목사는 17일 열린 한반도평화통일재단 총재 추대 및 신년하례예배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에스겔 37:15-1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1945년 해방 후 77년간 하나 되지 못하고 있다”며 “‘7’이 두 번 있는 올해, …
“기독교인의 가장 효과적인 정치참여 방안 중 하나는 기독교인 개개인의 의사를 반영하는 투표에 참여하는 것입니다.”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최이우 목사)가 지난 14일 신촌성결교회에서 ‘기독교인의 정치참여,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1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진행했다.이날 발제에 나선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는 “기독교인의 가장 효과적 정치참여 방법인 투표권을 행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국가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할 것”을 요청했다.김 목사는 “복음주의권이 복음 전도를 강조할 때,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