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전피연 “신천지 모략전도 위법 2심 판결 환영”

    전피연 “신천지 모략전도 위법 2심 판결 환영”

    크리스천투데이,

    재판부 “선교의 자유 있지만, 타인 기본권 침해 안돼” 전피연 “신도들에게 보상 책임 함께 물은 것 큰 의미” 전국신천지패히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에서 소위 ‘청춘반환소송’ 2심 승소 판결과 관련해 환영 입장문을 발표했다. 지난 11일 오전 대전지방법원 민사항소부는 서산 신천지 집단 탈퇴자 A씨 등 3명이 신천지 서산지파와 신도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

  • 사학법 재개정 세미나

    사학법 재개정 세미나

    CTS,

    앵커: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습니다. 기독사학의 건학이념과 자율성을 해치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교계의 우려의 목소리가 큰데요.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가 사립학교법 재개정 대책

  • ‘규장’ 설립자 여운학 장로 별세… 향년 90세

    ‘규장’ 설립자 여운학 장로 별세… 향년 90세

    기독일보,

    기독출판사 ‘규장’의 전신인 ‘규장문화사’를 설립한 여운학 장로가 15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규장에 따르면 고인은 한국의 새로운 전도문화인 이슬비전도법을 만들어 이슬비전도학교를 통해 10만 명이 넘는 전도사명자를 배출했고, 이슬비장학회를 세워 91명의 신학생을 후원했다.

  • “청소년 시기가 신앙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

    “청소년 시기가 신앙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

    기독일보,

    서울교회(담임목사 손달익)에서 지난 13일에 진행된 교사세미나에서 김성중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아이들의 이해와 교육방법, 소통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성중 교수는 “아이들을 이해할 때 지적인 부분, 심리적 부분, 문화적인 부분 이 세 가지에 이해가 있어야 한다. 지적인 이해의 단계에서 장 피아제는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하면서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 단계로 발전한다고 봤다. 이 단계를 거치면서 뇌가 성장한다는 것이다. 갓난아기에 해당하는 감각운동기 단계는 감각기관을 통해서 운동하면서 뇌를 성장시킨다. 두 번째 전조작기 단계는 유치원 시절로 언어가 시작되고 확장되는 때이다. 이 시기 아이를 키우기가 쉽지만은 않다. 자기중심적 사고 때문이다. 자기중심적 사고가 건강하게 발달되어야 건강한 자기 소유욕이 생긴다. 이때 교육적 처방은 대체물, 대체장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중요한 자기중심적 사고가 나온다는 건 건강한 거니까 인정해줘야 하는 때”라고 했다.

  • 한교총 대표회장단, 산불피해지역 방문해 위로

    한교총 대표회장단, 산불피해지역 방문해 위로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와 공동대표회장 강학근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가 15일 오전 예장 통합총회 사회봉사부와 함께 울진 산불피해현장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 2교회와 369가구 전소… 한교총, 산불 피해 현장 방문

    2교회와 369가구 전소… 한교총, 산불 피해 현장 방문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15일 11시 경북 울진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류 대표회장 외에 공동회장 강학근 목사, 예장 통합 사회봉사부가 함께했다. 이들은 울진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을 만나 민간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피해 가정을 찾아 기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울진군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전찬걸 군…

  • “기독교가 출산과 결혼에 가장 긍정적”

    “기독교가 출산과 결혼에 가장 긍정적”

    기독일보,

    CTS다음세대운동본부(공동총재 이철·류영모·배광식·감경철 목사)가 15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소재 CTS컨벤션홀에서 ‘출산에 관한 종교인별 인식조사결과’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다음세대 운동의 핵심 안건(아젠다) 중 하나인 ‘저출생과 돌봄’에 대한 사회적 논의의 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