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엘에이씨티교회(담임 써니 김 목사)가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았다. 삶에서 복음을 전하고 예배하는 일터 사역자를 양성해 왔던 씨티교회에게 지난 2021년은 참으로 힘든 한 해였다. 엘에이씨티교회의 선교목사이자 써니 김 목사의 남편 고 다니엘 김 목사를 하나님의 품으로 보내야 했기 때문이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27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유튜브와 줌으로 진행하고 있다. 컨퍼런스 샛째 날인 19일 세 번째 강사로 나선 오창희 목사 (흰돌교회)는 '신사참배와 남북통일(시편 126:1-6)'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제29차 부산 3개노회(부산.부산동.부산남)연합 교사컨퍼런스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가야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컨퍼런스 기간 김성중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신형섭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성낙주 목사(진천 반석교회)가 ‘위드 코로나 시대의 교회학교와 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컨퍼런스 둘째 날 신형섭 교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와 가정예배’를 주제로 강의를 전하며 다음세대 신앙전수에 있어서 가정과 부모의 역할의 중요성을 설명한 뒤, 가정예배의 중요성과 함께 다양한 가정예배 모델을 소개하며 교회와 부모가 자녀세대를 함께 양육할 것을 말했다.
바이블백신 센터(센터장 양형주)와 예장통합 대전서노회 이단대책위원회·이단상담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신천지 대응 종합 매뉴얼 2.0'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27일 강의는 ▲오픈전도 대응 전략 ▲복음방 대응 전략 ▲청년 대응 전략 순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양형주 목사(대전서노회 이단상담소장,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권남궤 목사(예장합동 이단전문상담사, 부산이음상담소장), 안소영 전도사(바이블백신센터 이단상담간사)가 나설 예정이다.
에스더기도운동본부(대표 이용희 교수)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27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유튜브와 줌으로 진행하고 있다. 셋째 날인 19일에는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원로)가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아프가니스탄이 북한을 제치고 전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한 국가 1위로 올라섰다. 월드 워치 리스트 박해 순위에서 북한이 1위 자리를 내준 것은 20년만이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사무총장:김경복 선교사)는 19일 전 세계 국가들의 기독교 박해 순위를 평가한 '2022 월드 워치 리스트'를 발표했다. 아프가니스탄의 박해 지수 상승에는 지난해 미군 철수에 따른 탈레반의 정권 장악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이슬람 근본주의를 표방하는 탈레반이 정권을 장악하면서 '이교도에 대한 이슬람의 저항'을 의미하는 '지하드' 조직의 활동이 활발해졌
코로나19 영향으로 미국 내 한인교회들이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인교회가 약 20% 이상 사라진 셈이다.비영리재단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이사장:박희민 목사, KCMUSA)은 작년 7월 13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2달간 미주한인교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2019년 조사 당시 3,514개에 달했던 한인교회는 현재 기준 2,798개로 큰 폭으로 수가 줄었다. 2년 동안 새로 등록된 교회는 338곳이었으며, 말소된 교회는 1,022곳에 달해 약 658개 교회가 순감소를 기록했다.한인 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