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5월 31일까지 ‘2022년 월드비전 꿈 엽서그리기대회’(이하 꿈 엽서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꿈 엽서그리기대회’는 지구마을 환경 이슈에 대해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내가 꿈꾸는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주제로 진행한다. 유아 및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단위로 진행된다.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회 소개 및 환경을 주제로 한 세계시민교육 영상을 감상하고, 본인이 꿈꾸는 행복한 환경에 대해 그려서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학교 재학생이 아닐 경우, 거주 지역 내 월드비전 사업본부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접수 가능하다. 또한 잠비아와 필리핀에서도 국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JMS 교주 정명석 씨가 출소 후에도 성폭력을 저질러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3년간 정 씨에게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형사고소장(상습준강간 등)을 16일 경찰청에 접수했다. 정명석 씨는 2009년 JMS 여성 신도들을 준강간한 혐의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고, 2018년 2월 만기 출소했다. 이번에 형사고소에 나선 피해자들은 정 씨가 출소한 이후 최근까지 …
“지속가능한 발전은 허상이다. 새 정부는 기후위기에 대한 유일한 대안인 정의로운 전환을 추구하라.”눈앞으로 다가온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크리스천들의 모임인 기후위기 기독교 비상행동(집행위원장:이진형 목사, 이하 비상행동)이 1주년을 맞이했다. 비상행동은 16일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년간 활동을 알리는 한편 새 정부와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를 담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이날 행사는 임준형 집행위원의 사회로 김현아 집행위원의 인사말 이후 임지희 활동가가 그동안 비상행동이 걸어온 길을 소개했으며 전남병
미국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기념예배를 드렸다. 담임 손정훈 목사는 “오늘이 있기까지 섬기고 헌신해 준 믿음의 선배, 선배 목회자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교회도 사람처럼 청소년, 성인, 장년, 노년기를 거친다. 교회가 45년의 시간동안 많이 성숙했다. 이후에도 더 성숙해, 더 나누고 연합하고 돌보고 선교에 힘쓰는 큰 어른 같은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