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김진홍 목사가 22대 대선을 앞두고 기독교지도자들과 함께한 포럼에서 선진한국으로 가기 위한 핵심 요소 4가지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 국가, 인권 존중을 강조했다. 한국미래포럼(상임회장 박경진 장로)과 한·카문화교류협회(회장 권승달 장로)가 17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한국기독교지도자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미래포럼…
한국미래포럼(상임회장 박경진 장로)과 한·카문화교류협회(회장 권승달 장로)가 17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한국기독교지도자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중대한 시기에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의 자리를 만들었다”며 “건강한 자유대한민국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는 간절함을 가지고 코로나19 종식과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고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가 13일 오후 대전 호텔 인터시티 5층 토파즈홀에서 제34회 총회 감독회의를 갖고 선거법 개정 이후 치러지는 첫 감독선거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밝혔다. 이날 감독회의에는 이철 감독회장을 비롯해 12개 연회감독 전원이 참석했으며, 미주자치연회의 임승호 감독은 ZOOM을 통해 연결됐다.이날 감독회의에서는 제35회 총회 감독선거를 오는 9월 24일로 잠정 결정됐으며, 선거일 200일 전에 선거 시행을 공고하고 선거일 180일 전에 예비후보를 등록해 선거일 150일 전에 후보자를 확정하기로 했다.후보자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2022년 겨울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한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한상윤)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희망나눔학교는 전국 30개 학교 및 기관과 아동 6백여 명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된다.‘희망나눔학교’는 방학 중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지원·학습지원·정서지원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이다. 2002년 시작된 희망나눔학교에는 지난해까지 전국 5,282개 초등학교 111,267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한반도 평화통일, 기독교 복음으로만 가능 260개 군 인민병원 설립, 국제학교도 요청 관련 단체 협의회 구성해 단일 명칭 선교를 이영훈 목사는 17일 열린 한반도평화통일재단 총재 추대 및 신년하례예배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에스겔 37:15-1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1945년 해방 후 77년간 하나 되지 못하고 있다”며 “‘7’이 두 번 있는 올해, …
“기독교인의 가장 효과적인 정치참여 방안 중 하나는 기독교인 개개인의 의사를 반영하는 투표에 참여하는 것입니다.”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최이우 목사)가 지난 14일 신촌성결교회에서 ‘기독교인의 정치참여,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1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진행했다.이날 발제에 나선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는 “기독교인의 가장 효과적 정치참여 방법인 투표권을 행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국가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할 것”을 요청했다.김 목사는 “복음주의권이 복음 전도를 강조할 때, 사회적
국내 최초 기독OTT 플랫폼 ‘퐁당’이 신학을 바탕으로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성경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강의 시리즈 을 런칭했다. 이를 위해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소망교회(담임:김경진)가 협력했다.이번에 제작된 신학강의는 신학교에 진학해야 배울 수 있었던 깊이 있고 예민한 주제의 핵심 내용만 뽑아 일반 성도가 이해하기 쉽고 짧게 다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강사로는 김지철 이사장(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박경수 교수(장신대),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 서원모 교수(장신대), 송용원 교수(장신대), 임성빈 교수(
‘강도 만난 사람들’ 외면하는 죄, 범해선 안 돼 병자 소외된 자 교회 못 오는 것, 세속적 처사 목사들이 예배 문제로 왜 판사 앞에 서야 하나 교회 정치 참여 안 된다? 그런 말 자체도 정치 “한국교회가 세상 권력의 채찍과 당근에 길들여지고 있습니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는 야성과 근성을 잃고 ‘길들여지고 있는 한국교회’에 안타까움…
1. ‘종교 자유’ 보장하는 헌법적 가치 존중해야 2. 동성애 반대 등 소신 표현, 차별받지 않아야 3. 종교계를 파트너로 인정해 자율성 보장해야 4. 근현대사 속 기독교 기여, 공정히 가르쳐야 한국교회의 복음주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대통령 후보자 선택의 기준을 제시했다. 한편으론 교회가 정치에 이용당할 것을 경계하면서도, 기독교인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