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우크라 현지 아동 수백만, 시설에 10만 명 이상 남아 있어

    우크라 현지 아동 수백만, 시설에 10만 명 이상 남아 있어

    기독일보,

    고조되는 우크라이나의 위기 속에 지금까지 230만 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들이 국경을 넘어 루마니아와 폴란드, 헝가리, 몰도바,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등지로 탈출했으며, 이중 최소 115만 명이 아동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접 국가로 대피한 아동 대부분은 부모나 대리인이 있는 아동이었다. 우크라이나에 발이 묶인 수백만 명에 달하는 아동은 국가전의 교전사태를 피해 지하 방공호 등에 피신해 있다. 우크라이나 내 보육원 등의 시설에 거주하는 아동 약 10만 명은 현지에 남겨져 가족과 영구적으로 분리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 세계오순절대회 앞두고 성회본부 현판식

    세계오순절대회 앞두고 성회본부 현판식

    기독일보,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국내외의 오순절 교회 관계자들 5천여 명이 참석하는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PWC, Pentecostal World Conference)가 열린다.

  • 美 국가방위군 한국명예여단, 강릉 소방서 방문해 소방대원 격려

    美 국가방위군 한국명예여단, 강릉 소방서 방문해 소방대원 격려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국가방위군 한국명예여단(총재 권태진 목사, 이사장 이희수 목사, 여단장 김다니엘 목사)에서는 지난 14일 동해안 산불과 관련해 강원 강릉 소방서(김동기 서장)를 방문하고, 진화에 수고한 소방대원 격려를 위해 컵라면 56상자 등 물품을 전달했다. 총재 권태진 목사는 “뜻하지 않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은 이재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

  • 기하성 총회, ‘세계 오순절 대회’ 준비 위한 성회본부 현판식

    기하성 총회, ‘세계 오순절 대회’ 준비 위한 성회본부 현판식

    크리스천투데이,

    ‘제26회 세계 오순절 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 이하 PWC)’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국내외 오순절 교회 관계자들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 대회를 위해 교회 세계선교센터 9층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현판식에서 이 대회 대표대회장인 이영훈 목사는…

  • “더불어민주당 또 차별금지법? 그러다 정의당 될 것”

    “더불어민주당 또 차별금지법? 그러다 정의당 될 것”

    크리스천투데이,

    공정과 상식 잃어버려 5년 만에 정권 넘겨준 것 차별금지법 제정, 민주당 폐단 만병통치약 아냐 성혁명 세력 의해 오염된 이념의 도구 악용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도로 민주당, 또 차별금지법? 국민들과 계속 대립각을 세우려나?’는 제목의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선거 패배 후 출범한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또 다시 ‘차…

  • “제자로 세워진 이주민은 세계선교의 주역입니다”

    “제자로 세워진 이주민은 세계선교의 주역입니다”

    아이굿뉴스,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답답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그로 인해 선교사마저 제대로 파송이 이뤄지지 못하고 기존 사역자들도 국내로 귀국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물길이 막히면 새로운 길이 열리는 법. 선교계는 한국에 있는 타문화권 이주민 250만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최근 들어서야 코로나 사태를 극복할 선교 전략으로 이목이 집중된 이주민 선교를 17년 전부터 시작한 개척자가 있다. 국제 이주민 씨앗센터와 씨앗선교회를 통해 이주민들을 섬기는 허은열 목사가 그 주인공. 지난 11일 인천 호구포 씨앗센터를 찾아 예장 백석총회 국내 이주민

  • “기후위기 목전에… 교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해야”

    “기후위기 목전에… 교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해야”

    기독일보,

    ‘기후위기 기독교 비상행동’(이하 기후행동)이 16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출범 1주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후행동은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기후위기는 이미 목전에 와 있다. 금번 발표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의 6차 연례보고서 2실무그룹 보고서는 심각한 기후위기의 재난이 우리의 앞에 있음을 알려주었다”

  • 영혼과 육신을 살린 의사 이영춘 박사를 아시나요?

    영혼과 육신을 살린 의사 이영춘 박사를 아시나요?

    아이굿뉴스,

    본지 만평 작가 조대현 목사(조인교회)가 예방의학의 선구자 쌍천 이영춘 선생(1903~1980년)의 전기를 만화로 그렸다.만화 ‘쌍천 이영춘_대한민국 예방의학의 아버지 나라를 구한 의사’(갓툰)는 토종 의학박사 1호로 잘 알려진 이영춘 박사의 일생을 따뜻한 그림과 채색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영춘 박사는 의사이자 교육자였다. 그의 이력을 보면 유난히 ‘국내 최초’라는 수식이 많이 붙는다. 농촌 지역 의료보험 조합 실시, 학교 급식 실시, 학교 양호교사제 도입, 학교 위생실 설치 등 오늘날 한국의 의료 시스템 구축에 이바지한 인물이다

  • “김창인 목사님, 고난 이겨내고 평안한 얼굴로 가셔”

    “김창인 목사님, 고난 이겨내고 평안한 얼굴로 가셔”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16일 오전 故 김창인 목사(증경총회장, 광성교회 원로)의 장례예배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드렸다.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집례한 예배에선 유의웅 목사(증경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권수 목사(광야선교회장)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김삼환 목사(증경총회장)가 ‘마지막 종의 얼굴’(사도행전 6:14-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