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에스더기도운동본부(대표 이용희 교수)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27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유튜브와 줌으로 진행하고 있다. 셋째 날인 19일에는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원로)가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아프가니스탄이 북한을 제치고 전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한 국가 1위로 올라섰다. 월드 워치 리스트 박해 순위에서 북한이 1위 자리를 내준 것은 20년만이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사무총장:김경복 선교사)는 19일 전 세계 국가들의 기독교 박해 순위를 평가한 '2022 월드 워치 리스트'를 발표했다. 아프가니스탄의 박해 지수 상승에는 지난해 미군 철수에 따른 탈레반의 정권 장악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이슬람 근본주의를 표방하는 탈레반이 정권을 장악하면서 '이교도에 대한 이슬람의 저항'을 의미하는 '지하드' 조직의 활동이 활발해졌
코로나19 영향으로 미국 내 한인교회들이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인교회가 약 20% 이상 사라진 셈이다.비영리재단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이사장:박희민 목사, KCMUSA)은 작년 7월 13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2달간 미주한인교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2019년 조사 당시 3,514개에 달했던 한인교회는 현재 기준 2,798개로 큰 폭으로 수가 줄었다. 2년 동안 새로 등록된 교회는 338곳이었으며, 말소된 교회는 1,022곳에 달해 약 658개 교회가 순감소를 기록했다.한인 교회가
2022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상당수 신학대학교 내 ‘신학과’ 경쟁률이 미달인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장신대와 총신대가 학부 정원을 채웠을 뿐 대다수 신학과는 0점대 경쟁률에 그쳤다.학령인구와 교회 내 다음세대가 감소하고, 다른 전공에 비해 선호도마저 줄면서 이미 예견된 결과였지만 받아든 성적표는 뼈아플 수밖에 없다. 정원을 채운 학교라 하더라도 경쟁률 자체가 과거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뚜렷한 변화가 없다면 대부분 학부 신학과는 같은 길을 걸을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다. 더 우려되는 것은 목회자 수급
백석총회와 함께 해온 원로 목사들이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사업을 응원하며 후원 헌금을 보내왔다. 45주년 후원 헌금은 명예총회장 강말웅 목사가 1천만원, 증경총회장 손양도 목사가 500만원, 백석대학교 성종현 교수가 500만원, 행복한교회 담임 김인자 목사가 500만원을 각각 보내왔다. 열린마을교회 마종열 목사가 50만원, 예수동행교회 공해순 목사가 10만원의 헌금을 보내와 크고 작은 교회들이 총회 45주년에 합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말웅 명예총회장은 “백석의 눈부신 성장을 바라보면서 감격스러운 마음뿐이다. 45주년을 맞아 하나
파주시 금촌2동(동장 김영미)는 지난 13일 주사랑교회(담임 최정도 목사)가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사랑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도들이 함께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5백만 원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후원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매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고, 코로나19로 대면 전달이 어려워지자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