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에게 대한민국의 헌법 정신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다시 세우고 한미동맹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21일 발표한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 같이 요청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오는 5월 31일까지 ‘2022년 월드비전 꿈 엽서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꿈 엽서그리기대회는 국내 아동들이 꿈꾸는 세상을 그림으로 표현한 엽서를 지구 반대편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대회는 지구마을 환경 이슈에 대해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내가 꿈꾸는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주제로 진행한다.유아 및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단위로 진행된다.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회 소개 및 환경을 주제로 한 세계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에 나섰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7년 6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2017 우크라이나 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하면서 현지 교회와 협력해왔다.
황교안 장로(전 국무총리)가 18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6개월 특별철야 77일차’에서 ‘믿음 안에 도전하라(삼상17:45)’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황 장로는 “우리는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된다. 여기서 다윗은 돌팔매질해서 이긴 게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돌을 보면 우상이 되지만, 하나님을 보면 믿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지만, 인생 순간순간마다 도전해야 하는 것이 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선다면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라고 했다.
라이프호프는 18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살 유가족을 돕는 '부활절 생명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라이프 호프는 자살 유가족을 돕고자 생활비 지원과 중보기도에 동참할 전국 100개 교회를 모집해 '생명의 꽃을 피우라'는 주제로 생명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주최 측은 신청받은 전국 100개 교회에게 부활절 특별 설교문, 부활절 주제영상, 부활절 및 사순절 카드뉴스 등이 담긴 생명보듬 키트를 우편으로 보낼 방침이다. 내달 1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18일(금) 오전 11시 소천했다. 신신묵 목사는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설립을 주도하고,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을 오래 맡았다. 신 목사의 장례는 예감 총회장(葬)으로 안산 한사랑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되며, 21일 오후 4시 발인예배를 드린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총회 측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조문을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신 목사는 1963년 한강로제일교회(현 한강중앙교회)를 개척해 46년 간 담임목사로 목회했으며,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감독을 역임했다. 특히 교계 주요 지도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를 오랫동안 이끌었다.
여신도를 준강간한 혐의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 받고 지난 2008년 만기 출소한 JMS 교주 정명석 씨가 출소 후에도 성폭력을 저질러왔다는 주장이 나왔다.‘JMS교주 정명석 출소 후 성폭력 피해자 기자회견’이 지난 16일 광화문 변호사회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영국 국적의 메이플 씨가 증언을 위해 참석했다. 메이플 씨 외에도 호주 국적의 A씨가 보낸 피해 호소 영상을 상영했다.메이플 씨는 이날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는 위험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이자리에 나온 이유에 대해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