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KVMCF),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20일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 기도회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행사 주관은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 한국기독실업인연합회(CBMC), 대한민국장로연합회가 공동으로 맡았다.
최일도 목사 “사회적 약자 위한 정책 계속되길” 노숙인과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 사역지인 청량리 ‘밥퍼’ 본부 증축 문제를 두고 서울시와 갈등을 겪었던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가, 서울시 관계자들과 세 번째 만남을 통해 합의점을 마련했다. 서울시의 고소 취하와 다일공동체 측의 기부체납에 대한 구체적 합의안도 오고간 것으로 전해졌다. 최 목사에 따르면, …
미국 시애틀비전교회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훈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고창훈 목사는 "시애틀비전교회가 지나온 41년도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했지만 앞으로도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할 것을 믿는다"며 "주님의 크신 은혜가 시애틀 비전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날마다 더해지고, 날마다 주 안에서 행복한 교회로 나아가자"고 위임 소감을 전했다.
우리나라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현 아동돌봄 정책의 대대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현행 아동돌봄 서비스의 전달체계가 파편화돼 있고, 아동정책에 대한 논의가 공급자인 각 부처의 이해관계와 맞물려 ‘실수요자’인 아동의 욕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CTS기독교TV(회장:감경철) 주최로 ‘2022 대한민국 다음세대 희망프로젝트심포지움’이 지난 20일 CTS아트홀에서 개최됐다.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정익중 교수(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는 “아동돌봄은 전통적으로 가족의 역할이었지만 맞벌이 가구의 증가, 가족 규모의 축소,
경기도 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가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경기총) 주최로 20일 오전 7시 수원명성교회에서 진행됐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열리지 못했던 지난해와 달리, 기도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270명의 경기도 지도자 및 평신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부 예배에서는 준비위원장 유만석 목사의 사회로 신용호 목사(경기북부기독교…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경기총)가 20일 아침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2022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하례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예배는 유만석 목사의 사회로 신용호 목사(경기총 상임회장, 경기북부기독교총회장)의 대표기도, 정찬수 목사(수원기독교총연합회장)의 성경
미국 엘에이씨티교회(담임 써니 김 목사)가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았다. 삶에서 복음을 전하고 예배하는 일터 사역자를 양성해 왔던 씨티교회에게 지난 2021년은 참으로 힘든 한 해였다. 엘에이씨티교회의 선교목사이자 써니 김 목사의 남편 고 다니엘 김 목사를 하나님의 품으로 보내야 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