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우리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북한의 거듭된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이 새해 들어 벌써 네 차례나 미사일을 쐈다”며 “이 미사일이 대한민국 전역을 타격 사정권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명백한 무력 도발이고 전쟁 위협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대한민국 발전 근저에 하나님 은혜 있었다 오늘 기도회, 한미동맹 재건 모멘텀 될 것 자유민주주의와 안보 기반 국가로 세워야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 기도회 및 하례식’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KVMCF), 한국교회연합(한교연)등…
대한민국, 공정과 상식 통하는 나라로 바로 세울 것 보수 철학과 비전 이끈 지도자들 지혜와 경륜 구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기도회 및 하례식’에 참석해 인사를 전했다. 윤 후보는 1월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 기도회 및 하례식’ 말미에 참석했다. 윤석…
이영훈 목사, 분열 정국에 기독교 역할 강조 ‘2022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가 리더십을 새롭게 정비하고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했다. 준비위는 21일 오전 7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제1차 준비기도회 및 임시회의를 열고, 대회장을 한교총 류영모 대표회장(예장 통합 총회장)에서 이상문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총회장으로 교체했…
경제적 여건 때문에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사업이 펼쳐진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지난 14일 전국의 저소득 조손가정 700가구를 대상으로 약 7억 원 규모의 교육비를 지원했다.월드비전은 지난해 11월부터 손자녀 양육 및 교육에 있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부모 가정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교육지원사업 대상을 모집했다. 사회보장정보원을 통해 전국의 시군구에 홍보, 심사 과정을 거쳐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조손가정을 발굴했다.교육비는 △학원비 △실습비·레슨비·합숙비 등 예체능 학습
“낡은 색깔론 기대 민심 호도”, 북한 미사일 언급은 없어 “국제사회 보편적 인권 증진”, 북한 주민 인권 거론 않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지난 1월 20일 제70회기 1차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20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성명서를 채택·발표했다. NCCK는 ‘하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이라는 제목으로 “대…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아이들에게 안전한 새 울타리를 마련해주는 사업이 펼쳐진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유원식)이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입소 아동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첫단추’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가정 내 방임과 학대 문제로 원 가정에서 긴급 분리된 후 새로운 환경에 온 아동들의 원활한 적응과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회장:방영탁)와 지난 18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 입소 3개월 이내의 아동 150명을 대상으로 △초기 정착 지원 △심리
기독청장년면려회가 대구에 이어 광주 지역에서도 매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집회를 개최한다. 기독청장년면려회 대구경북CE협의회(회장 전상욱집사)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대구 중심가 동성로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위해, 지난2021년 7월부터는 대구 대현동에서 진행 중인 이슬람 사원 건축 반대를 위해서도 집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특별히 이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