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기성)가 오는 5월 24~26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16년차 총회를 잠정 개최하기로 했다. 총회임원회는 지난 17일 성락성결교회에서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사태 속 세 번째 교단 총회를 이 같이 개최하기로 일단 결정했다.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미국 부통령이 오는 26일 오전 5시 30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자신의 신앙을 간증한다. 교회 측은 “신앙적 바탕 위에 자신의 지나온 삶을 진솔하게 밝히며 아울러 정치인으로 부여된 사명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함께하는 한국정교회 예배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진행된다. 한국정교회는 “24일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해서 전쟁을 일으킨 지 1개월이 되는 날”이라며 “일주일 전부터 우크라이나에서는 매일 오전 10시에,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하고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과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있다”고 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2 국제어린이마라톤이 23일(수)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 국제어린이마라톤은 2011년 국내외 아동을 보호하고 치료 및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아동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시작됐다. 올해 12회 째인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아동의 기본 권리인 생존권 보장을 위해 달린다. 신생아의 생존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생후 4주 이내에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나 그 외의 원인으로 숨지는 신생아와 산모를 구하기 위해 ‘작은 한 걸음이 신생아의 생명을 살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베트남 소수민족의 보건∙의료 환경을 지원한다.
불편한 장소 가서 소통하겠다는데 반대? 국민 소리 청취 차단하는 다른 음모 의심 군 통수권자, 군 시설 가까워지는 것 환영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용산 이전 추진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안락한 청와대보다, 국민과의 소통을 선택한 것을 환영한다’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한기연은 “대통…
선한목자교회에서 지난 22일 열린 청년예수동행운동 ‘워쉽 위드 지저스(Worship with Jesus)’ 2022년 첫 집회에서 유기성 목사가 ‘사명보다 약속이 더 크다’(마태복음 28:18~2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기성 목사는 “대부분 주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마지막 말씀의 앞부분에 대해서만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세계 모든 민족에게 가서 그들을 제자 삼고 세례도 주고 주님이 가르치신 것을 전하라는 명령에 대하여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다. 그런데 이 약속, 이 명령은 또 하나의 약속에 의해 지탱된다. 마태복음 28장 20절에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한 이 약속에 근거해 있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