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한국교육자선교회강원지방회(회장 백한진, 이하 강교선)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춘천 세빛나 스튜디오에서 제14회 세빛나 기독교 동아리 온라인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전국 82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164명, 교사 및 스텝 60명이 온라인에서 한데 모였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24일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 목사는 “한겨울의 추위와 차가운 바람은 따뜻한 봄날의 햇살을 기다리게 한다. 음력 설날은 입춘 전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올해도 설날 연휴가 지나고 나면 봄의 시작인 입춘을 맞이한다”며 “계속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만 설 명절에는 온화하고 풍성하고 감사와 기쁨으로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중도실명으로 인해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재활훈련을 운영하고 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이 훈련과정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연 2회 운영되며 2021까지 배출된 305명의 수료생들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도 복지관에서는 상반기 기초재활훈련 4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