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서울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에 ‘기빙플러스 강남역점’을 23일(수) 개점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에서 기부 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김영길 그레이스 스쿨과 UNAI Korea가 7일부터 오는 6월까지 미얀마 학생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 및 지속가능도시 개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코로나19와 미얀마 국가 위기 사태로 대학 공교육이 마비된 미얀마 대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며, 신청을 받아 관련 전공과 영어 학습 능력을 고려해 30명을 선발했다. 서덕수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와 관련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지난 10일 제109차 이사회를 열고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 결의했다. 최현탁 사장은 1995년 CTS공채 출신 최초로 사장에 올랐다.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최현탁 사장은 1985년 대학 졸업 후 럭키금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최근 제109차 이사회를 열고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기로했다. 최현탁 사장은 1995년 CTS공채 출신 최초로 사장에 올랐다.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최현탁 사장은 1985년 대학 졸업 후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에 입사했고, 1995년 CTS공채 1기로 입사했다. 이후로 주요 보직을 거쳐 제작 부문 자회사 ‘CTS N’ 대표이사 겸 사장도 역임했다.성그룹(현 LG그룹)에 입사해 1995년 CTS공채 1기로 입사했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용산 국방부 청사로의 집무실 이전 계획을 환영하는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안락한 청와대보다, 국민과의 소통을 선택한 것을 환영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 문제로 신구 대통령이 힘겨루기하는 것 같이 보이고, 이 일로 국민의 여론이 나누어지는 것을 본다”며
인천 강화군에 민족 근대화와 독립운동의 중추적 역할을 한 기독교 역사를 기리기 위한 ‘강화기독교 역사기념관’이 건립됐다.지난 21일 인천시 강화군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앞마당에서 열린 ‘강화기독교 역사기념관’ 준공식에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과 대한성공회 이경호 의장주교를 비롯해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부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역사관 건립을 축하했다.‘강화기독교 역사기념관’은 사업비 77억을 투입해 강화읍 용정리 1086-7번지 일원에 연면적 1,87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전시
하나님과의 관계가 행복한 부모의 비결‘세대별’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코칭법많은 부모들이 말을 듣지 않는 자녀를 혼내놓고서는 잠든 자녀의 모습을 보면서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다.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지만, 막상 자녀를 키우며 그러한 다짐이 쉽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은 무엇이며 자녀를 올바르게 잘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세대별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코칭의 노하우를 담은 ‘사이좋은 부모생활’(도서출판 아르카)이 최근 발간됐다. 고신대학교에서 상담과 부모 코칭을 가르쳐온 가족치료 전문가 황지영 교수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와 지역의 소멸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목회적 차원에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자녀 돌봄에 교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 3대 종교 가운데 개신교인의 ‘총 자녀수(현 자녀수+계획 자녀수)’가 가장 많고, 결혼과 출산에 있어도 타종교인보다 긍정적 인식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는 사실이다.한국교회와 함께 저출산문제 극복과 돌봄 사역에 나서고 있는 CTS다음세대운동본부가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출산장려에 적극 나설 유일
교회에서 청년은 멸종위기종이다. 공동체에 젊음을 불어넣어줄 청년의 숫자가 점점 줄어간다. 출산율 감소의 여파가 이제 청년 세대에 까지 닿는 시기가 된 것에도 원인을 찾을 수 있겠지만 다원주의 사회 속에서의 가치관 변화와 교회 이미지 추락이 준 영향도 적지 않다. 그래서일까. 청년을 주목하는 이들은 많다.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고민들,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전략들이 모색된다. 좋은 신호다. 하지만 청년을 조명하는 스포트라이트에서 이들을 섬기는 청년 사역자들은 그림자처럼 가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