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가 21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대주교를 찾아 환담했다. 류 대표회장은 “대주교님 착좌식에 초청을 받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참석하지 못해 미안했다. 이번에 직접 찾아 축하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이에 정 대주교는 “서울대교구장 착좌를 축하해주시고, 직접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복음은 설명이 아니다. 이해나 납득이 된다면 성령이 필요 없다. 성령이 필요 없다는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실 이유도 없다는 것이다. 오늘날 이단들이 성행하는 이유는 복음을 이해와 납득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성령을 제거해 버렸다. 그와 함께 십자가도 제거해 버렸다. 그래서 남은 것은 나의 믿음과 확신뿐이다. 성령 받지 못한 제자들의 믿음이 이러했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관한 ‘27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마지막날인 21일 오전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가 ‘차별금지법을 이기는 성경말씀과 기도’(계2:18~29)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조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을 2007년부터 15년 이상 막아내고 있다. 전 세계 교회가 정부에서 차별금지법을 본격 추진할 때 다 쓰러졌다. 이 차별금지법이 승리하다가 대한민국에 와서 브레이크가 걸린 것은 우리의 기도에 긍휼하신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셨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미얀미민주화를위한기독교행동이 제44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로 20일 오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한기연) 고우정 간사의 인도로 다 같이 입례송 ‘주는 평화’를 부른 뒤 한기연 소속 이은용 회원의 기도에 이어 한기연 조윤기 회원이 ‘쉽게 쓰여진 시’(벧전 1장 15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본지가 20일 세종시 샘솟는교회에서 자문위원 워크숍을 갖고 본지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본지 자문위원 15명 중 14명, 편집고문 최병남 목사, 편집위원 김 훈 장로가 참석했다.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김성환 목사(자문위원)가 개회기도를 했고, 개회 찬양 뒤 본지 편집고문인 최병남 목사와 상임자문위원인 김길수·최귀수 목사가 연이어 인사말을 전했다.
‘제왕적 대통령제’ 꼬집어 이영훈 목사가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기독교인들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21일 오전 7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2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제1차 준비기도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모든 역사의 흐름 속에서 기독교인들이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는데, 내리막길이 시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