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3월 10일 제109차 이사회를 열고,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사진)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 결의했다. 1995년 CTS에 입사한 최현탁 사장은 공채 출신 최초로 사장에 올랐다.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최현탁 사장은 1985년 대학 졸업 후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에 입사해 1995년 CTS 공채 1기로 입사했다. 이후 주요 보직을 거쳐 제작 부문 자회사 ‘CTS …
팬데믹 이후 목회자를 중심으로 한 깊은 영적인 묵상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온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가 힘찬 사역의 기지개를 피고 있다. 미국 주정부들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는 등 미국 내 코로나 상황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수정교회는 지난 13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전 교인이 참여하는 ‘Joy’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교회에 큰 영적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범람과 해수 침입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베트남 아동과 가족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사업을 진행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태풍, 홍수, 가뭄 등 기후변화로 취약한 환경에 노출된 지역사회가 재난에 대응하고 변화한 기후 환경에 적응하도록 기후위기 대응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20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2년 간 10억원의 규모로 베트남 까마우성 자연재난경감 역량 강화 및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지역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5억 5천만원 규모로 지원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에서 대규모 산불로 상당수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주택 전소(남김 없이 모두 탄 상태)시 지원금이 1600만원에 불가해 한국교회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울진의 경우 3개 교회와 369가구를 포함, 주택 320여채, 공장‧창고 154채 등 모두 650여개소가 소실됐다. 울진과 삼척 전체 피해면적은 20,923ha에 달한다. 앞서 기독교계는 …
방송, 권력에 아부하는 태도 바꿔야 카르텔 의해 왜곡과 선동과 불공정? 자멸의 길… 역주행 하다 대형사고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에 대한 각 방송들의 보도 행태에 대해 ‘공정(公正)은 뒷전, 생명력을 잃은 방송들: 방송이 불공정을 따르는 것은 범죄 행위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불공정방송국민감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