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굿피플이 설립한 케냐 투르카나의 ‘임연심 굿피플 미션스쿨’이 좋은 성적과 높은 대학 진학률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명문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케냐 투르카나 임연심 굿피플 미션스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입학 수요 증가에 따라 교실과 기숙사를 증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0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의 때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 (요한복음 7:25-36)' 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지금이야 말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눈을 떠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삶은 의연한 일들의 연속이 아닌 하나님의 때에 맞춰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어려운 일들을 마주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의 때에 맞춰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반드시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오늘 본문 말씀은 위기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쳐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라고 했다.
한국생명의전화는 21일, 가수 정일훈의 팬들이 정일훈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살예방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해외의 팬들은 정일훈의 생일(1994.10.04.)을 의미하는 금액인 1,994,104원을 함께 모아 ‘정일훈 팬 일동’이란 이름으로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가정밖청소년들을 위해 생리용품키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위기아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정밖청소년들에게 생리용품을 지원하여 생리 빈곤 해소 및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기획했다. 가정밖청소년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리대 교체 횟수를 줄이거나 생리용품이 아닌 대체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생리 빈곤’ 상황에 놓인 경우가 많다. 이에 월드비전은 예산 2억원 규모로 지난 12월부터 사업에 착수, 접수 및 심사 과정을 거쳐 3월까지 가정밖청소년들에게 생리용품키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을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윤 당선인이 대선 후보 시절에 ‘청와대를 개방해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한 공약을 이행하는 것이기에 환영한다”고 했다.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지난해 개정된 사립학교법에 대해 기독사학 법인대표단 명의로 21일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사학미션은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로고스)과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화우)을 중심으로 법무 대리인단을 구성하고 헌법재판 관련 학자들을 전문위원과 연구위원으로 위촉해 이번 헌법소원을 준비해 왔다.
“하루에 열번 감사를 말하고, 하루 열 번 감사 인사를 받자”(사)아름다운동행 감사학교가 본격적인 감사 운동에 나섰다. 감사학교장 이의용 교수(전 국민대 교수)는 최근 ‘소그룹 감사동아리 워크북 10-10 감사행전’을 펴냈다. 이 워크북은 범사 감사, 배려, 사과, 용서의 삶으로 공동체를 회복하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출판사는 “워크북을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사가 몸에 배, 가정과 일터에서의 삶이 풍성해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혼자 하기보다 소그룹 감사동아리를 통해 함께 활용하면 그 효과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이 울진 산불피해현장을 찾아 피해 가정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와 공동대표회장 강학근 목사(예장고신 총회장)는 지난 15일 예장통합교단 사회봉사부와 함께 울진 산불피해현장을 찾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영모 목사는 먼저 울진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을 만나 민간 피해상황을 청취하고, 피해 가정을 찾아 기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울진군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전찬걸 군수 등 관계자를 찾아 격려했다. 한교총은 “시커멓게 타 버린 소나무 숲과 검게 그을린 집, 매캐한
미국 제48대 부통령을 지낸 마이크 펜스가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 목사) 초청으로 한국을 방한한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오는 25일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열리는 제51회 극동포럼에서 ‘나의 신앙, 나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간증의 성격이 어우러진 강연을 통해 포럼에 참석한 비기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이른바 '콜링'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김장환 이사장이 직접 진행할 계획이다.극동방송은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은 한국과 인연이 깊다”며 “펜스의 아버지 에드워드 펜스(1929~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