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따르고 싶은 보수주의 따뜻한 보수주의’(이하 따보따보)가 26일 오후 ‘제2회 통일한국 전략 워크숍’을 자유수호포럼 사무실에서 온(유튜브)·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발제는 지현아 대표(북한 홀로코스트박물관, 탈북민)가 했다. 지 대표는 “해외에 북한인권 관련 강연을 다니면서 옥스퍼드 대학교,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에 갔을 때 거기에선 반응이 있었는데 국내의 대학교에서 강연 했을 때는 반응이 없었다.
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전 부통령이 26일 새벽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간증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이 자리에서 “1978년 찬양캠프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장 16절)는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은혜를 체험했다”며 “말씀을 통해 아집과 내 자신이 무너져 버린 후 동행하는 주님은 인생을 살아가는 지표가 되었다”고 전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일환으로 당초 4월 첫 주 29개의 교회를 분립할 예정이었던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그 일정을 2주 연기했다. 교회는 27일 주보를 통해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코로나 확산세로 인해 2주 연기되어 4월 17일(주일)에 시작한다”며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통해 주님의 뜻이 온전히 이뤄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교회 개척 세대의 피와 눈물, 그리고 땀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는 아브라함의 우물을 다시 팠던 이삭처럼, 교회 개척 세대의 헌신과 열정을 다시금 되새기며, 모든 세대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를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코로나19 감염 취약 시설인 아동양육시설을 위한 자가진단키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요보호아동이 공동 생활하는 아동양육시설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아동양육시설에서 사용하는 자가진단키트는 학교 및 어린이집에서 아동에게 지급되는 수량 외에는 자비 구입 또는 후원 물품으로 필요 수당을 충당하고 있어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미국 부통령이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 초청으로 방한해 지난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극동아트홀에서 열린 제51회 극동포럼에서 자신의 신앙을 간증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개회기도로 문을 연 이날극동포럼에선 정연훈 극동포럼 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백석대학교 총장 장종현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 증원 건이 총회 결의 3년 만에 이행될지 주목된다.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배광식)는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가 오는 29일 이사회에서 현재 15명의 이사를 21명으로 늘리는 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24일 2차 실행위원회에서 밝혔다. 24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총회회관에서 열린 제106회기 2차 총회실행위에서는 총신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