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가 일상 속 ESG 실천 열풍에 힘입어 누적 후원금 30억 원을 돌파했다. 체리는 19년 12월 오픈 후, 15개월 만에 누적 후원금 10억 원을 기록한데 이어, 이후 5개월 만에 20억, 또다시 4개월 만에 30억 원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점차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인화동 소재 이리동부교회(담임 김성기 목사)는 지난 21일 인화동 행정복지센터에 500만원 상당의 연탄 6천330장을 기탁했다. 이리동부교회는 이번 연탄 기탁을 통해 인화동, 동산동 연탄 사용 가정이 코로나로 경제적· 심리적으로 더 추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도 함께 전했다.
더펠로우십 한국지부는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인 27일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에게 응원의 마음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더펠로우십은 “우리는 동구권의 5만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돕는 국내 유일의 구호기관”이라며 “동구권의 5만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돕는 국내 유일의 구호기관 더펠로우십은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동구권의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작성하면 이스라엘 본부를 통해 전달하는 행사로 1월 25일부터 3월 15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본 행사는 더펠로우십 한국 IFCJ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고 했다.
비손교회(이종일 담임목사)는 최근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에 방문해 기숙사 학생들을 위한 침구류 및 생필품 340세트를 전달했다. 장신대는 “비손교회는 2022년도에 입학 및 기숙사에 입사하는 신입생들을 위하여 이불을 비롯하여 기숙사 생활에 필요한 세면용품과 세제 등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소원을 준비하고 있는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현재 진행 상황을 최근 대략적으로 소개했다. 사학미션은 “이정미·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을 중심으로 법무 대리인단을 구성하고, 헌법재판 관련 연구원 및 학자들을 전문위원과 연구위원으로 위촉해 헌법소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정참존교회(담임 고병찬 목사)에서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매 주일 진행된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세미나’ 마지막 날인 지난 23일 ‘동성애에 맞선 하나님의 의병’이라는 제목으로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강연을 진행했다. 염 원장은 “먼저 동성애 성향은 결코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GWAS라는 최첨단 유전자 조사 기법으로 사람 유전자 염색체 전체를 전수 조사했는데, 인간의 몸 속에는 동성애 성향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단 한 개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