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창간 34주년을 맞아 기독교연합신문이 새롭게 바뀝니다. 그동안 본지에 보내주신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알찬 구성으로 지면이 새로워집니다. 목회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신학생들을 위한 지면 강좌, 평신도들의 읽을거리 등이 보강됩니다. 첫째, 총회소식을 담은 ‘매거진’이 늘어납니다. 총회매거진은 백석총회와 전국노회, 그리고 7천여 교회의 소식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입니다. 교단 목회자의 ‘다시 쓰는 사명선언문’, ‘내 인생의 책’, 목회 동역자인 사모들의 삶을 담아낸 ‘사모열전’, 지역과 이웃을 섬기는 ‘총회 복지시설 탐방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장만희)이 제95기 사관 임관 및 임명식을 진행했다. ‘화해의 전파자’(Messengers of Reconciliation) 학기로 명명한 제95기 사관 임명식은 지난 22일 서울시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아트홀에서 열렸다. 구세군 사관 임관임명식은 구세군 사관학교를 통해 2년간 훈련을 받은 사관 후보생들이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하는 임관식과 신임 사관으로 파송 받는 임명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10명의 사관 후보생이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임명받았다. 이들은 새로운 임지로 부임 받아 구세군 사관으로서의 사명을
제503주년 츠빙글리 종교개혁 기념학술대회가 ‘종교개혁자 츠빙글리와 2022 한국교회’를 주제로 열렸다. 지난 22일 남서울교회와 온라인 줌을 통해 동시 진행된 학술대회에서 개회사를 전한 대회장 주도홍 교수(전 백석대)는 “츠빙글리는 개혁교회의 아버지, 개혁신학의 출발자요, 제2의 종교개혁자”라며 “츠빙글리는 한 세대 후 등장하는 칼빈과 함께 한국 장로교회의 뿌리이며 그 장로교 신학의 뿌리”라고 설명했다.주 교수는 특히 “츠빙글리의 개혁교회는 로마교회 뿐 아니라 루터교회로부터도 공격을 받으며 조금은 외로운 소수 개신교가 됐다”며 “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가 조속한 통합 추진을 위해 정관제정실무위원을 선정하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에 통보했다. 한기총은 지난 18일 통합추진을 위한 정관제정실무위원으로 황덕광 목사(예장합동보수망원, 기관통합추진위원회 서기), 김정환 목사(한기총 사무총장), 이병순 목사(예장합선, 윤리위원장)를 선임했다. 이밖에 한기총은 한교총에 조속한 회의 개최를 제안했다. 김현성 변호사는 이번 제안과 관련해 “기관의 정관제정실무협의회 위원들이 모두 확정됨에 따라 통합정관 제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라고 밝
오는 4월 17일 열릴 예정인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제1차 기도회가 열린 가운데, 갑작스런 대회장 교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이영훈 목사)에서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제1차 준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준비위 관계자와 교단장들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진표·김회재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기현·송석준 의원 등 정치인들도 참여했다. 예배 설교를 전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금이야말로 한국교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만났다. 이에 대해 한교연은 27일 “(송 대표회장이)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교계의 의견을 전달하는 등 주요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및 당회장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결에 대해 명성교회 측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26일 밝혔다. 이날 앞서 서울동부지방법원은 명성교회 김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김 목사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