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가 29일 모임을 갖고 현재 15명인 이사의 수를 21명으로 늘리는 정관 개정안을 재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 이사회에서 다시 다루기로 했다. 사실 이 안건은 이미 지난달 8일 이사회에서 표결 끝에 부결된 건이다. 당시 찬성이 7표로 개정을 위한 재적 3분의 2 찬성(10명)을 넘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날 다시 상정된 건,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이사 증원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2차 기도회가 29일 오전 온라인 줌으로 진행됐다. 이날 천기원 목사(두리하나 대표)가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자’(겔 37:17)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천 목사는 “오늘 본문 말씀이 ‘두리하나’의 시작의 모토가 되었다. 1995년도에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해서 탈북민들을 보게 되면서 이 사정을 알리고 다 같이 기도하는 것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과정은 순탄하진 않았다. 북한선교가 지금까지도 힘들었던 이유는 연합이 안 되고, 투명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는 지난 24일 '제 1회 석박사연구지원사업 우수논문상' 온라인 시상식을 열고, 총 3명에게 우수논문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시상식은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의 '석·박사연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다. 본 사업은 우리사회에 건강한 기부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학·경영학, ·경제학·회계학·세무학·법학·사회학·언론정보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술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연구 지원뿐 아니라 기부문화분야의 잠재적 연구자 발굴 및 지원을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것이 사업의 특징이다.
미국 남가주 한인 교계를 중심으로한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본부가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간) 오전, LA의 JJ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금 운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러시아의 무차별 침공으로 3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남가주 교계가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본부’(공동대표대회장 송정명·한기홍 목사,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를 결성하고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침례교회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제5대 권태산 담임목사 취임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부흥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이날 김경순, 김민자, 박옥자, 임청자 씨가 명예권사로 추대 됐다. 권태산 목사는 감사 인사에서 얼바인침례교회는 '제자 삼는 교회, 영혼 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될 것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국제엠네스티가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2021/22 연례인권보고서: 세계 인권 현황’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노경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기자회견에선 윤지현 사무처장(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에멀린 길 부국장(국제엠네스티 동아시아 조사), 양은선 팀장(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켐페인팀)이 발언했다.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가 근래 뇌과학의 발전과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상담 및 교육 환경의 변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28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국상담개발원에서 열린 ‘2022년 국제뇌치유상담학회 총회’에서는 새 리더십들을 세우고 국내외 뇌치유상담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총회는 국제뇌치유상담학회가 주관, 한국상담개발원이 주최하고, 미국 코헨대학교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