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세기총, 오스트리아서 열린 유기총 총회 참석해 협력 다짐

    세기총, 오스트리아서 열린 유기총 총회 참석해 협력 다짐

    기독일보,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은 증경대표회장 황의춘 목사와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한인교회(담임 장황영 목사)에서 열린 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유기총) 제3회 총회에 참석해 양 기관의 관계를 재확인하고 유럽 선교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27일 밝혔다.

  • 한교연, 설 앞두고 ‘탈북민 초청 사랑나눔 행사’ 개최

    한교연, 설 앞두고 ‘탈북민 초청 사랑나눔 행사’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27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2022 설 명절 탈북민 초청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병근 목사(한교연 공동회장)의 인도로 드린 1부 예배에선 김학필 목사(한교연 상임회장)가 ’통회하는자(시편 34:17~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 이현식 장로, 한신대에 장학기금 5억 기부

    이현식 장로, 한신대에 장학기금 5억 기부

    기독일보,

    한신대는 지난 1월 24일(월) 오전 10시 30분 전라북도 익산시에 위치한 (사)파라칼레오 선교회에서 이현식 장로의 ‘양곡장학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장학기금 전달식에는 (사)파라칼레오 선교회의 이사장인 이현식 원로장로와 선교회 부이사장인 김현배 기장 증경총회장, 이리제일교회 문희석 담임 목사, 이리동부교회 김은태 장로, 선교회 사무총장 서주원 목사와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 백운성결교회, 다문화가정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

    백운성결교회, 다문화가정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

    기독일보,

    백운성결교회(담임목사 류정호)가 대전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혁용)에 지난 25일 이웃돕기 성금 350만 원을 전달했다. 류정호 목사는 “새해를 맞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다문화가정과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가족정신건강수칙 10가지

    코로나19 가족정신건강수칙 10가지

    기독일보,

    하이패밀리 김향숙 공동대표가 본 컨퍼런스 주제의 일상생활적용을 위해 코로나19 가족정신건강수칙 10가지를 제안했다. 김향숙 대표는 “첫째, 몸으로 놀자”며 “놀지 못해 병든 세상이다. 놀아도 눈으로 놀거나. 손가락 하나로 놀거나, 혼자 논다. 가족들이 하루에 15분만 온 몸으로 놀아보자.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잠들기 전 침대에서 하는 베개 싸움도 좋다. 몸의 움직임은 뇌의 지도를 바꾼다. 행복으로 춤추는 뇌는 최고의 면역”이라고 했다.

  • “한국교회, 예배 회복과 소외된 자 돌봄에 더 힘쓰자”

    “한국교회, 예배 회복과 소외된 자 돌봄에 더 힘쓰자”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설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해 대한민국은 유엔개발국으로부터 선진국의 위상을 부여받았다. 이는 2차 세계대전 후 출범한 세계 어느 나라에 없는 일이었다”며 “이는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이며, 우리 국민에게 근면과 청교도 정신의 기독교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 한교총-한기총, 2월 내로 통합 위한 ‘기본합의서’ 채택

    한교총-한기총, 2월 내로 통합 위한 ‘기본합의서’ 채택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2월 내로 통합에 관한 <기본합의서>를 채택하기로 했다. 양측 통합추진위원회는 27일 오전 11시 한교총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한국교회연합 측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합의서의 주요 내용 작성은 한교총 소강석 통추위원장과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교총에선 통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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