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엠네스티가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2021/22 연례인권보고서: 세계 인권 현황’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노경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기자회견에선 윤지현 사무처장(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에멀린 길 부국장(국제엠네스티 동아시아 조사), 양은선 팀장(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켐페인팀)이 발언했다.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가 근래 뇌과학의 발전과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상담 및 교육 환경의 변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28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국상담개발원에서 열린 ‘2022년 국제뇌치유상담학회 총회’에서는 새 리더십들을 세우고 국내외 뇌치유상담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총회는 국제뇌치유상담학회가 주관, 한국상담개발원이 주최하고, 미국 코헨대학교가 후원했다.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 목사)는 지난 3월 23일 수요일 오전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2022년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 선교사 파송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사회 김변호 목사, 기도 백성기 목사, 설교 이광훈 목사, 헌금기도 심창수 목사, 합심기도 박민재 목사, 이영무 목사가 ‘나라와 민족과 새 정부를 위하여, 스포츠선교회와 선교사와 …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가 지난 27일 나주글로벌교회(담임 최철준 목사) 주일예배에서 ‘사람의 일을 할 것인가, 하나님의 일을 할 것인가?’(요한복음 6:22~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내 가정, 일터,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지,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명하는 일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지 우리 모두가 마땅히 해야 할 질문이다. 그리고 답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젊은이들 모인 ‘홍대거리’에 기독문화 꽃피워미디어 소통, 다수 아닌 ‘한 영혼’에 초점 둬야“다양한 기독 문화사역자들과 협력하고 다음세대 아티스트들을 ‘인큐베이팅’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화려한 네온사인 가득한 번화한 젊은이들의 거리, 홍대에서 문화사역을 펼치며 일상의 예배문화를 선도해온 ‘수상한거리’ 백종범 대표를 만났다. 청년들의 유흥문화가 가득했던 홍대거리도 코로나19가 휩쓸고 간 2년 뒤의 모습은 이전과 같지만은 않았다.청년들의 발걸음이 뜸해졌으며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대형 공연장들은 살아남았지만, 인디 가수들의 무대가
눈 떠보니 선교지였다. 선교사 자녀(MK)들에게 선택지라곤 없었다. 부모는 소명과 현실 사이에서의 긴긴 고민을 거쳐 일생을 건 결단으로 선교지에 왔다지만. 웬걸, 자녀들은 태어나보니 선교지라는 독특한 환경과 선교사 자녀라는 타이틀이 떡하니 주어져있었다. 평범하지만은 않은 환경에서 자란 MK들에게 ‘선교’는 무슨 의미로 다가올까. 존경할만한, 그리고 내가 따라가고 싶은 삶이라면 더 할 나위 없겠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겐 척박한 환경에서 버텨야 했던 떠올리고 싶지 않은 힘든 기억일 수도 있다. 이들에게 무작정 너희도 선교에 헌신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