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평등법 제정에 나서겠다”고 한 뒤 교계에서 이를 규탄하는 집회가 30일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 거대 국회 의석을 보유한 민주당이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에 본격 나설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이 반영된 것이다.
지난 21대 총선을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던 두레공동체운동본부 김진홍 목사가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김 목사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목사는 2020년 1월 ‘광화문 광장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에서 “문재인 주사파 정권에 반대하는 애국시민 151명 이상을 투표로 뽑자”고 발언…
2030 청년세대와 60대 장년세대 대부분이 서로에게 세대 차이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의 장로 등 리더십 그룹이 연령대가 대체로 60세 이상이어서 이들과 교회 청년 층 사이의 대화 단절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9일 주간 리포트 ‘넘퍼스 제137호’에서 각 세대별 ‘세대 차이’ 인식 여부 등의 결과가 담긴 여론 조사를 소개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다른 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조사 등이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김삼환 목사)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6일 50주년 기념 행사를 연다. 군선교연합회는 지난 7일 교단파송이사 간담회를 열고 50주년 기념행사 기획을 포함한 안건을 논의했다.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행사는 오는 6월 16일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원로목사로 있는 명성교회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군선교 50년, 미래 100년을 열다’를 주제로 약 3천 명의 군선교 관계자들과 한국교회, 현역 및 예비역 군인들이 운집하는 대규모 집회로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1부 행사는 50년 이라는 숫자
이슬람의 금식 기간인 ‘라마단’에 맞춰 우리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는 기도 운동이 전개된다. ‘30일 기도 운동 네트워크’는 올해 라마단 기간인 4월 2일부터 5월 2일까지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을 시작하고 이를 함께 하기 위한 기도책자를 발간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은 1992년부터 시작돼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초창기에는 소수 선교사들의 기도로 시작됐지만 지금은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곳곳의 크리스천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운동으로 확장됐다. 30년 전부터 심어온 기도는 복음의 씨앗이 되어 지금 무슬림 지역
“녹색은 하나님이 주시는 색깔입니다. 녹색은 피곤하지 않죠. 희망과 힐링, 그리고 용기를 주기에 녹색 나무를 심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올해 구정 활동 6년차를 맞이한 이태훈 대구시 달서구청장은 지난 24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본지는 제23회 행정고시(1980년)를 합격해 대구시에서 40년여 년 간 공직생활을 맡아온 이태훈 구청장과 대구시 달서구청장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구청장은 대구시 남구에 소재한 봉덕교회(담임 박성순 목사)의 장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