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4인展 개최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4인展 개최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소속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브릿지온 아르떼展, Bridge 4 Us(브릿지 포 어스) – 우리를 잇는 4개의 다리’를 갖는다. 전시는 발달장애인 작가 4인(김성찬·김승현·윤인성·최석원)의 일상이 담긴 회화·조형 작품 40점이 전시된다. 전시 종료 후 4월부터는 밀알복지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도 이어간다.

  • "낙태죄 관련 입법 공백 상태…교회가 나서야"

    “낙태죄 관련 입법 공백 상태…교회가 나서야”

    아이굿뉴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하고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한교연은 지난 26일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 시무)에서 ‘한국 생명윤리의 과제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한교연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신명섭)와 성누가의료재단이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목회자와 의대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상은 박사(안양 샘병원 미션원장· 행동하는프로라이프 공동대표)가 강연에 나섰다.박상은 원장은 낙태, 결혼문화, 코로나19, 인간복제, 유전자조작 등 최근 한국에

  • 우크라 사태 30일…미래를 도둑맞은 아이들

    우크라 사태 30일…미래를 도둑맞은 아이들

    아이굿뉴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우크라이나 분쟁이 한 달 만에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아동들이 목숨을 잃고 인신매매와 학대의 위험에 놓이는 등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고 경고했다.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UN OHCHR)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아동 사망자가 75명, 부상자가 99명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한 우크라이나 전체 아동 750만 명 중 150만 명의 어린이들이 안전을 위해 국경을 넘어왔다는 최신 추정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분쟁이 시작된 이후 우크라이나 아동 5명 중 1명이 난민으로 전락했다.엘리너

  • [샬롬나비 사순절 기도문] “우크라이나에 자유와 평화를”

    [샬롬나비 사순절 기도문] “우크라이나에 자유와 평화를”

    기독일보,

    2022년 사순절(Lent) 기간은 3월 2일(수)부터 4월 16일(금)까지다. 고난주간은 4월 10일에서 16일까지다. 부활주일은 4월 17일이다. 재의 수요일(Ash Wendesday)이란 가톨릭 등에서 지키는 절일의 하나로 부활절 전 40일간 금식한다는 사순절이 시작되는 날이다. 가톨릭에서는 수요일에 자신의 죄를 참회하는 상징으로 머리에 재를 뿌리는 의식을 행했던 것이 그 유래다. 이날부터 강대상이나 목회자, 사제의 스톨 색깔이 자색으로 바뀐다.

  • “민주당 차원 평등법 제정 추진 시도 말라”

    “민주당 차원 평등법 제정 추진 시도 말라”

    기독일보,

    502개 단체가 연합한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이 최근 “평등법 제정에 나서겠다”고 밝힌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을 규탄하는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진평연은 이 성명에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는, 지난 3월 20일 국회에서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윤석열 당선인, 북한 인권 해결책 제시해주었으면”

    “윤석열 당선인, 북한 인권 해결책 제시해주었으면”

    기독일보,

    ‘따르고 싶은 보수주의 따뜻한 보수주의’(이하 따보따보)가 26일 오후 ‘제2회 통일한국 전략 워크숍’을 자유수호포럼 사무실에서 온(유튜브)·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발제는 지현아 대표(북한 홀로코스트박물관, 탈북민)가 했다. 지 대표는 “해외에 북한인권 관련 강연을 다니면서 옥스퍼드 대학교,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에 갔을 때 거기에선 반응이 있었는데 국내의 대학교에서 강연 했을 때는 반응이 없었다.

  • 사랑의교회서 간증한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

    사랑의교회서 간증한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

    기독일보,

    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전 부통령이 26일 새벽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간증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이 자리에서 “1978년 찬양캠프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장 16절)는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은혜를 체험했다”며 “말씀을 통해 아집과 내 자신이 무너져 버린 후 동행하는 주님은 인생을 살아가는 지표가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