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선거 과정서 어려울 때 말씀으로 격려 감사 성경과 같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지켜낼 것 교회, 역사적 변곡점마다 통합·번영 이끌어 “예수님의 크신 사랑으로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향해 당부했다. 1일 오전 7시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당선 …
정부 방침의 문제점 적극 비판하면서도 대화와 설득 앞장 코로나19에 공포와 교회에 대한 여론 악화 등 악조건 속에 교계 안팎 비난받으면서도 ‘예배·영혼 사랑’으로 포기 않아 투쟁·소송도 벽 부딪혔을 때 ‘사실상 예배 완전 회복’ 이뤄 소 목사 “모두 함께 해낸 것… 더 잘하지 못해 죄송할 따름” 코로나19 사태로 2년이 넘도록 전 인류가 건강과 경제적 문제, 불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3월 31일 “역사는 사람을 평가하고 심판한다, 국민들의 분노는 일구이언 때문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역사는 사람을 평가하고 심판한다. 큰 권력이나 큰 힘을 가졌던 사람에게는 더 엄격한 잣대로 심판하게 된다”며 “우리나라 제19대 대통령의 임기도 불과 한 달 정도 남았다. 그에 대한 평가는 제20대 대선으로 어느 정도 판가름이 났다”고 했다.
목회자 이중직 문제를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오고 있는 예장 합동 총회(배광식 총회장)가 31일 오후 2시 대전중앙교회에서 ‘목회자이중직 신학전문위원회 2차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교단 교회자립개발원 이중직지원위원회(위원장 정계규 목사)가 지난해 목회데이터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50% 정도가 이중직을 수행했거나 하고 있었다. 작…
CTS기독교TV를 비롯해 ARCC연구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31일 오전 CTS아트홀에서 ‘MZ,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2022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총 5개의 강연이 진행된 가운데 윤은성 대표(ARCC연구소)가 ‘MZ시대는 왜?’,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가 ‘MZ세대가 말하는 한국교회는?’ 그리고 정다정 상무(메타·인스타그램)가 ‘세상, MZ와 함께 변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