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서울신대 신학대학원 전액장학금운동본부(대표단장 이기용 목사)가 주최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총회 교육국이 주관한 ‘2022 신대원 멘토링 수련회’가 지난 4일 신길교회에서 열렸다. ‘일문백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된 신대원생 40여 명과 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멘토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5일 서울 성락성결교회에서 제115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을 갖고 신임 목사 91명을 배출했다. 이날 신임 목사 91명은 ‘하나님의 절대 소명에 종신토록 헌신할 것’과 ‘순교의 각오로 성직을 받을 것’, ‘모든 일에 사랑으로 행하고 성도를 섬기는 일에 본이 될 것’ 등을 서약한 후 안수를 받았다.
경기도 군포시는 산본동 소재 시민의 교회(담임목사 이종배)가 저소득층 생활비로 써달라며 군포시에 6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군포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저소득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시민의 교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관내 12개 동에 50만원씩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남양주다산초등학교(교장 선철승)에 코로나19 예방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메이클린에서 후원한 KF94 마스크 4,900개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서환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지부장, 선철승 남양주다산초등학교 교장, 노영희 남양주다산초등학교 교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1일 ‘같이굿피플’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같이굿피플은 굿피플과 함께 나눔 문화와 착한 소비에 앞장서는 모든 곳을 말한다. 같이굿피플은 굿피플 좋은가게의 새로운 이름이다. 굿피플과 함께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와 착한 소비 확산에 앞장서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병원, 약국, 교회 등 지역과 업종에 상관없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든 곳이 같이굿피플이 될 수 있다.
여기 언제나 가슴 속을 청춘으로 불태우는 이들이 있다. 나이가 몇이든 그건 상관없다. 머리는 희끗할지 몰라도 그 속은 청년을 향한 열정으로 가득하다. 오로지 ‘캠퍼스 복음화’라는 일념으로 학원복음화협의회 산하에 세워진 캠퍼스청년연구소(소장:김성희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교회 안에서 줄어만 가는 청년, 대학생들을 붙잡고 이들을 한국교회의 미래로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청년뿐 아니라 이들을 섬기는 청년 사역자들을 응원하며 격려하는 일도 도맡아 하고 있다. 청년 선교의 선봉에 선 캠퍼스청년연구소와 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소장 김성희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지형은 목사) 목사부총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진다. 기성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2일까지 총회 임원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현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총회장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목이 집중된 목사부총회장 후보에는 임석웅 목사(대연교회), 정성진 목사(열방교회), 최명덕 목사(조치원교회)가 등록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기성 목사부총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진행되는 것은 2015년 제109년차 총회 이후 7년만이다. 장로부총회장 후보에는 유승국 장로(미평교회)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서기
기후위기 기독교비상행동(집행위원장:이진형 목사)이 기후위기를 심화시키는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비상행동은 지난달 30일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찾아 제9회 수요기후기도회를 열고 기후정의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이곳이 기후위기의 최전선이다. 울진에서 시작한 산불이 이곳 삼척까지 피해를 입혔다. 기후위기가 초래한 재앙을 눈앞에서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석탄화력발전소의 필요를 논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기후위기의 최전선에서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키고 멸망의 길로 향하게 만들 시설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