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세습, 성추문 가리려 포차법 반대한다 황당 궤변 기독교 반대 의견, 장시간 인터뷰에도 방송 안해 비기독교인들도 포차법 반대 많아, ‘역차별’ 때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역차별을 부추기는 공영방송 KBS: 사회적 논란에서 쟁점을 정확히 비교하지 않아’라는 제목의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 KBS는 지난 4월 1일 ‘시사…
거리에 봄의 출연을 알리는 꽃봉오리가 맺히는 4월 초, 기독교 미술작가들의 아름다운 봄 향연이 펼쳐졌다. 2022 신춘기획으로 ‘필그림(Pilgrim)’ 전시회가 지난달 30일부터 4월 5일 인사동 올갤러리에서 열렸다.‘필그림’ 전시회는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 많은 이들에게 보여지고 읽혀지는 것을 목표로, 기독 미술의 비전을 가진 작가들이 참여하는 참여형 비정기적 전시회다. 이번이 세 번째 전시회로 7인의 기독교 미술 작가가 참여해 창조주 하나님을 드러내고 생명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작품을 내놓았다.‘순례자’의 마음으로 작
감리회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하면서, 교단 소속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을 위해 지원금 1억 6천여 만원을 전달했다.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는 지난달 30일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기도회 및 선교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우크라이나 선교와 평화와 전쟁 구호를 위해 모인 후원금을 선교사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우크라이나에서 사역하다가 당일 귀국한 장종일·강정애 우크라이나 선교사 부부가 참석해 현지 상황을 전했다.우크라이나에서 22년간 선교사역을 벌여온 장종일·강
미국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가 최근 14주간의 일정으로 '제자도'(DISCIPLES) 설교 시리즈를 진행한다. 시애틀비전교회의 제자도 설교 시리즈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했던 12명의 제자들을 한 명씩 알아보면서, 그리스도의 제자들 역시 우리와 다를 바 없었던 사람임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1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특별기도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종식을 위해 기도했다. 오는 4월 17일로 예정된 부활절연합예배와 5월 26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뉴욕선교대회를 위한 준비기도회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총 7가지의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