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안산 동산교회(담임목사 김성겸) 대학교구 겨울수련회 ‘Levites’ 2일차인 지난 1월 29일 이요셉 작가(‘결혼을 배우다’ 저자)가 만남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이성 교제와 결혼’에 관한 특강을 전했다. 이요셉 작가는 “저는 사진작가다. 제가 찍는 사진은 조금 남루하고 아픈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진 속 아이들이 웃고 있다. 환경이 지치고 남루하지만, 이 아이들을 천국의 야생화라 생각한다. 청년 때 하나님 앞에 정말 잘 살고 싶다고 기도도 하고 친구, 선배들에게도 이야기했었다. 다들 믿음으로 살아가기에는 세상이란 벽이 너무 높다고 이야기했다. 우리가 멋진 집, 좋은 차가 있으면 잘 산다고 이야기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잘 사는 게 아니라 돈이 많은 거다. 잘 산다는 개념은 따로 있는 것 같다. 잘 살려고 하면서 하나님을 더 경험하고 더 많이 만나게 되었다”고 했다.
미국 플로리다 탬파에 선교적 교회를 꿈꾸며 지난해 힘차게 시작된 탬파초대교회 김인집 목사를 만났다. 팬데믹의 어두운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던 지난 2년, 안팎으로 여의치 않은 상황에도 소망의 씨앗을 심었기 때문일까? 싹이 움트는데 어려움이 적지 않았지만, 메마른 땅을 뚫고 나온 새순의 생명력은 왕성하다.
올림픽은 인류 가치와 평화의 원칙 세우는 기회 중국, 2008 올림픽 당시 외국 선교사 대거 추방 폐쇄된 종교정책 철회하고 인권 문제 관심 갖길 중국 선교 위한 합리적·대안적 선교전략 세워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중국의 인권 개선과 선교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기총은 개막식을 하…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두뇌한국(BK)21 인공지능 교육연구단과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이 7일 온라인으로 ‘2022 한동대-포스텍 인공지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인중 한동대 BK21 AI교육연구단장, 최희열 한동대 교수, 조민수 포스텍 교수가 통합 임베딩 공간을 이용한 다중 음성 스타일 학습, 기계번역을 위한 Back-Translation과 Adversarial Training, Relational Self-Attention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3일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세기총은 이 논평에서 “2022년 2월 4일 개막하는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인권 개선과 더불어 중국 선교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486인 명의의 선언이 ‘주술에 국민과 국가의 내일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3일 발표됐다. 목회자들은 이번 선언에서 주술에 의지해 권력을 행사할 우려가 있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겨서는 안 된다는 입장과 주술에 의지하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기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 반한다는 입장을 표시하고, 대통령 …
동두천감리교회(담임 이양로 목사)가 지난달 26일 동두천 시청을 방문하여 백미(10kg) 170포(6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양로 동두천감리교회 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백미 기부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스더기도운동이 설날을 맞이해 3인 3색 명사 초청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첫 날인 지난 31일 박효진 장로(소망교도소 부소장)가 '그래도 구하여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박 장로는 "밤낮으로 기도하는 에스더 기도운동 본부에 먼저는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드리는 기도가 꼭 응답이 있기를 소망한다. 명절을 맞이해 제사와 관련해 한 가지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