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가 총 28개 교회 목회자에게 각각 2천 달러(약 240만 원)씩, 총 5만 6천 달러(약 6천8백만 원)를 지원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지난해 성탄 헌금 중 일부를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섬기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현지 시간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50명 이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었다.
미주 구세군 나성교회(담임 이주철 사관)가 구정 설을 맞아 LA 지역 한인들에게 쌀과 코로나19 방역 용품을 나눈다. 현지 시간 2월 4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배부되는 사랑의 쌀은 가정당 한 포씩 모두 200가정에게 전달되며, 마스크와 손 소독제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목포 하나교회(담임 박성일 목사)가 30일 주일 오후예배 시간에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를 적극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교회 1층에는 ‘도청카페’를 오픈해 도청, 도의회,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전남선관위, 한국자산관리공사 목포지사 등 주변 공공기관 직원들과 주민들의 교제와 쉼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1대 총재 故 조용기 목사, 2대 총재 홍재철 목사) 및 한국기독교WCC반대대책협의회가 28일 임원회를 열고 2기 신임 임원들을 추대했다. 상임회장에는 김원남 목사(선교총회 총회장, 한기총 공동회장)와 이건희 목사(정통중앙총회 총회장)가 만장일치로 추대됐고, 21개 교단 총회장들이 공동의장과 공동부의장 등에 임명됐다. 사무총장에는 김경만 목…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SNS에서 캠페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단체카톡방 등에 공명선거 홍보물을 공유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허위사실, 가짜뉴스, 비방의 글이 많이 줄었다고 분석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30일 주일예배에서 ‘팔복의 마음가짐’(마태복음 5: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앞서 지난 26일 법원은 김 목사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김 목사는 이날 주일 설교에서 이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았다.
다음세대선교회가 주최하는 ‘개척 교회 힐링 세미나’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렸다. 개척교회 힐링 세미나는 개척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또는 이미 개척했지만 개인적, 가정적, 교회적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고민하거나 개척 여부를 두고 고민했던 목회자들이 깊은 교제 가운데 자연스러운 코칭을 받는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