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부활주일인 오는 17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설교는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 새에덴교회 담임)가 전하고, 주제성구는 누가복음 24장 30~32절, 주제찬송은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다.
한국교회 보수 연합기관 통합의 불씨가 다시 살아났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는 지난달 30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긴급 임원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함께 작성한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 합의서’를 원안대로 받았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기본 합의서를 토대로 통합 논의를 진행하게 될 전망이다.앞서 지난달 7일 열렸던 한기총 1차 임원회는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 합의서’를 부결한 바 있다. 한기총 내 일부 임원들이 WCC(세계교회협의회) 회원 교단과의 교류를 문제 삼으며 합의서 채택을
이일성 목사(파주 순복음삼마교회)가 지난 2일 오후 7시 66세로 소천했다. 이 목사는 서울기독신학대학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영산신학원을 졸업했다. 아신대 문학석사와 복음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오럴로버츠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교구장과 평신도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1995년 10월 경기 고양시에서 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