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는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학교 중의 하나다. 정문에서 후문까지 약 1km에 이르는 아름다운 벚꽃길이 있다. 또한, 아신대 포토존에서는 벚꽃차 시음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벚꽃차 시음행사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아신대 포토존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5일(화)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1-2차 임원회를 열고, 연합기관 통합과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등 주요 안건들을 논의했다. 이날 임원회에서 한교연은 연합기관 통합과 관련, 지난 회기에 결의한 내용을 재확인했다. 이는 보수와 진보 교단이 함께하고 있는 한교총에는 정체성을 분명히 할 것을 요구하고, 법원이 파송한 변호사에 …
미국 LA 동부사랑의교회(담임 우영화 목사)가 교회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3일(현지 시간),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등 총 2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동부사랑의교회를 초대 담임했던 박승규 목사와 파송교회인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가 참석해 기쁨과 감격을 더했다. 또 교회가 소속된 PCA 서남노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교회 부흥을 축하했다.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총회장 이재호 목사)가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지원을 위한 모금을 진행한다. NCKPC 사무국은 4일(현지 시간) 전국교회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지만, 안전이 보장되는 평화가 오고, 흩어져야만 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고, 우크라이나가 재건되는 그 날까지 필요한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라면서 “이 일에 우리 한인교회들도 동참하려고 한다”고 모금의 취지를 설명했다.
샬롬나비(김영한 상임대표)가 “강원도 동해와 울진 산불 발생 한 달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비탄과 고통 속에 있는 피해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울진 호산나교회의 형편에 귀를 기울였다”며 샬롬나비 중보기도 이사이자 송파가나교회 담임 배선영 목사의 인도로 현장을 연결하는 기도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인천 계양구 온누리감리교회(담임목사 정명묵)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장학금 1억 원을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에 4일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정명묵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계양구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많은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장합동 측(총회장 배광식 목사)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이성화 목사, 이하 GMS)의 선교주일예배가 지난 3일 오후 대전 만년동 소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새로남교회 손주현 집사와 김성배·김지영 집사(부부)는 브라질교회 개척을 위해 각각 4000만원씩 총 8000만원을 목적 헌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