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더빛광교태권도,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와 ‘좋은이웃학원’ 나눔 캠페인 참여

    더빛광교태권도,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와 ‘좋은이웃학원’ 나눔 캠페인 참여

    기독일보,

    4일(금),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더빛광교태권도(관장 조민정)에 ‘좋은이웃학원’현판을 전달하였다. ‘좋은이웃학원’은 ‘좋은이웃가게’의 일환으로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원장 및 교사의 후원 또는 자체 기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교육기관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여성가족부, 폐지 논란의 대상으로 추락”

    “여성가족부, 폐지 논란의 대상으로 추락”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를 비판하는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여가부 폐지는 적절한가?’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언론회는 “최근 여가부 폐지 논란이 일고 있다. 발단은 지난달 초에 유력한 대선 후보 가운데 한 명이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말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부터”라고 했다.

  • “올해 예산 1조 4,155억 원… 여성가족부, 있어야 하는가?”

    “올해 예산 1조 4,155억 원… 여성가족부, 있어야 하는가?”

    크리스천투데이,

    국가 예산 효율적 사용 못해 폐지 대상 추락 여성들 74.3% “여가부 운영 잘못됐다” 응답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4일 ‘여가부 폐지는 적절한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여가부는 이름처럼 ‘가족’과 ‘여성’을 위하는 정부기관이 아니라, 편향된 이념과 ‘젠더’를 통해 강한 페미니즘을 실현하고, 국민들을 ‘편가르기’하는 …

  • “장기기증 불모지에 생명나눔 싹 틔웁니다”

    “장기기증 불모지에 생명나눔 싹 틔웁니다”

    아이굿뉴스,

    장기기증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서 생명나눔 운동을 개척해 110만 명의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이끈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가 31주년을 맞았다. 지난 21일 서울 YWCA 대강당에서 창립 31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는 지난 1991년 1월 박진탁 목사가 국내 최초로 생면부지 타인을 위해 신장을 기증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후원자들을 비롯해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모임인 ‘도너패밀리’와 신장을 기증하고 이식받은 이들의 모임인 ‘새생명나눔회’ 등이 참석했다.1부 감사예배에서는 ‘한국교회

  • “하나님 나라에는 은퇴가 없습니다” 열정 넘치는 ‘현역’들

    “하나님 나라에는 은퇴가 없습니다” 열정 넘치는 ‘현역’들

    아이굿뉴스,

    환갑잔치가 사라졌다. 예전에는 꽤나 큰 가족 행사로 분류됐던 환갑잔치가 요즘은 대부분 가족들과의 식사 정도로 대체되는 추세다. 바야흐로 도래한 100세 시대에서 61세라는 나이는 너무 젊은 탓이다. 보편적인 정년퇴직 나이인 60세는 인생의 마무리를 준비하기엔 너무 이르다. 벌써 우리나라의 기대 수명이 83.5세로 추산되고 해가 지날수록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퇴직 이후에도 인생의 3분의 1 가량이 남아있는 셈이다. 은퇴 이후는 곧 남은 인생을 정리하는 짧은 시간이라는 생각은 옛말이 됐다. 이렇듯 길어진 인생의 황혼을 더 빛나게 보내

  • 소상공인에 100억 지원한 지역교회, 고통을 나눕니다

    소상공인에 100억 지원한 지역교회, 고통을 나눕니다

    CTS,

    앵커 :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죠?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민간차원의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앵커 : CTS 뉴스에서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국교회 사역 현장을

  • 분립개척하며 각 지역 섬기는 서부영락교회

    분립개척하며 각 지역 섬기는 서부영락교회

    CTS,

    앵커 :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성장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 규모를 키우기보다 분립개척을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는데요. 앵커 : 4번째 교회를 분립개척한 수원서부영락교회를 최대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2007년 서�

  • “예수님의 보혈로 덮을 때 인생의 새로운 그림 그릴 수 있어”

    “예수님의 보혈로 덮을 때 인생의 새로운 그림 그릴 수 있어”

    기독일보,

    안산 동산교회(담임목사 김성겸) 대학교구 겨울수련회 ‘Levites’ 2일차인 지난 1월 29일 이요셉 작가(‘결혼을 배우다’ 저자)가 만남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이성 교제와 결혼’에 관한 특강을 전했다. 이요셉 작가는 “저는 사진작가다. 제가 찍는 사진은 조금 남루하고 아픈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진 속 아이들이 웃고 있다. 환경이 지치고 남루하지만, 이 아이들을 천국의 야생화라 생각한다. 청년 때 하나님 앞에 정말 잘 살고 싶다고 기도도 하고 친구, 선배들에게도 이야기했었다. 다들 믿음으로 살아가기에는 세상이란 벽이 너무 높다고 이야기했다. 우리가 멋진 집, 좋은 차가 있으면 잘 산다고 이야기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잘 사는 게 아니라 돈이 많은 거다. 잘 산다는 개념은 따로 있는 것 같다. 잘 살려고 하면서 하나님을 더 경험하고 더 많이 만나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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