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내홍’ 앓는 예장 합동 충남노회

    ‘내홍’ 앓는 예장 합동 충남노회

    기독일보,

    오랜 기간 내홍을 겪은 예장 합동 충남노회가 좀처럼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노회는 현재 의견을 달리하는 노회원들이 서로 대립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회에서 ’분쟁(사고)노회’가 됐다.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따르면 충남노회는 정기회 측과 속회 측, 그리고 윤익세 목사 측으로 나뉘어 있다. 하지만 2020년 9월 정기회 측이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한 후 정기회 측과 속회 측이 지난해 8월 화해하기로 합의, 현재 충남노회 분쟁 당사자는 정기회 측과 윤 목사 측이라고 한다.

  • 이슬람 캠핑장 건립 반대집회 현장연결

    이슬람 캠핑장 건립 반대집회 현장연결

    CTS,

    앵커: 최근 이슬람이 연천군에 부지를 매입하고 캠핑장 건립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 전해드렸죠. 지금 이 시간 연천군에서는 이슬람의 캠핑장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시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앵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

  • 지난해 48개 언어로 첫 성경 번역

    지난해 48개 언어로 첫 성경 번역

    기독일보,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2021년, 전 세계 성서공회들이 전 세계 인구의 10% 가량인 7억9천4백만 명이 사용하는 90개 언어로 성서 번역을 완료했다고 대한성서공회가 최근 밝혔다. 또 공회에 따르면 특별히 멕시코에서 미얀마에 이르기까지 48개 언어 사용자, 1천1백만 명은 처음 자신의 언어로 번역된 성서를 받았다. 아울러 새로운 번역 또는 기존 번역의 개정판은 7억83백만 명이 사용하는 43개 언어로 완성됐다. 공회는 “새롭게 번역된 이 성서들을 통해, 언어 공동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종으로 부름받았으니, 영혼 살리는 일 더욱 노력”

    “종으로 부름받았으니, 영혼 살리는 일 더욱 노력”

    크리스천투데이,

    신임 목사 91명 “순교 각오로 사역 다짐” 1명 코로나19로 참석 못해, 추후에 안수 여성 목사 17명, 군목 4명도 안수식 참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5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이 지난 5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안수식에서는 신임 목사 91명이 안수를 받았다. 이날 신임 목사 91명은 ‘하나님의 절대 소명에 종신토록 헌신할 것…

  •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의 반통합적 행보” 지적 나와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의 반통합적 행보” 지적 나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최근 긴급 임원회를 열고 이미 부결시켰던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가결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의 통합을 다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윤익세 목사 “합동 충남노회 분쟁, 수습 나서 달라”

    윤익세 목사 “합동 충남노회 분쟁, 수습 나서 달라”

    크리스천투데이,

    대법원 판결, 노회장·서기 확인한 것에 불과 당시 노회장, 양측 어디에도 참석 하지 않아 이상규 목사 “102회 총회 결의대로 하면 돼” 정기회 측과 속회 측으로 나뉘어 분쟁을 벌이다 ‘사고노회’로 지정된 예장 합동 총회 충남노회 사태와 관련, 윤익세 목사가 지난 3월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수습’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 예장 합동 총회는 충남노회분쟁수습위원회(…

  • 2021년, 48개 새 언어로 번역 성경 출판

    2021년, 48개 새 언어로 번역 성경 출판

    크리스천투데이,

    전 세계 3,524개 언어로 성서 번역 완료 3,852개 언어는 단편성서조차 번역 안돼 지난 2021년, 전 세계 성서공회에서 7억 9,400만여 명(전 세계 인구의 약 10%)이 사용하는 90개 언어로 성서 번역을 완료했다. 2021년 한 해, 성경전서와 신약성서, 단편성서를 포함하여 48개 새로운 언어로 첫 번역 성서가 출판됐다. 3개 언어는 성경전서로, 8개 언어는 신약성서로, 37개 언어는 단편성서…

  • 은평교회 ‘축복의 통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소

    은평교회 ‘축복의 통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소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은평교회(담임 유승대 목사)가 교회당 내에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개관했다. 발달장애인 돌봄과 섬김에 앞장서온 은평교회는 지난 3월 31일 ‘축복의 통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관식’을 열고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훈련과 재활 교육에 들어갔다. 오래 전부터 주일에 장애인 사역을 벌이고 있는 은평교회는 주중에도 발달장애인들을 돌보고 섬기기 위해 ‘축복의통로 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어 이번에 은평구청으로부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운영권을 위탁받았다. 이로써 은평교회는 주일 베데다스다부서 사역에 이어 평일에도 장애인 돌봄 사역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